검색하다가 자폐아이 관련 카페를 보게 됐는데 거의 다 첫째가 자폐아이면 둘째 있고 셋째 임신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자폐가 늦게 발견되었는데 그 전에 둘째 가진거면 이해되는데 첫째가 자폐로 판정받고 몇 년 지나면 둘째 가지고 심지어 셋째까지.. 외동 자폐아는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고아이가 자폐라 우울하다 사라지고 싶다 한탄글이 태반인데 굳이 아이를 계속 가지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