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해도 안없어지네ㅜㅜ
뭘 하고 싶은지 정하는 것도 안돼
제대로된 직장 잡으면 다시는 학벌 못바꾸게되니까..
시간만 유야무야 보내고 있는데
나이 먹을수록 부담스럽기만하고
그냥 다시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주변에 나같은사람 있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공유좀 ㅠㅠㅜ
| |
|
아무리 해도 안없어지네ㅜㅜ 뭘 하고 싶은지 정하는 것도 안돼 제대로된 직장 잡으면 다시는 학벌 못바꾸게되니까.. 시간만 유야무야 보내고 있는데 나이 먹을수록 부담스럽기만하고 그냥 다시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주변에 나같은사람 있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공유좀 ㅠ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