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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8

일주일에 한번정도 엄마가 내 자취방 오거든?

여기까진 별생각없음 걍 놀러오시는거임

근데 내가 음료같은거 콜라먹고 병을 침대에 

올려놓으면 엄마가 침대 올라오면서 

자기가 침대 올라가야되는데 쓰레기 있다고

그걸 바닥에 냅다 던짐;

난 내집이니까 어떻게 살든 나만의 규칙이 있는데

엄마가 그걸 자기집처럼 행동하는게 화가 나는데

내가 화나는게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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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둘다 이상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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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왜 화나지.. 침대에 왜 올려놬ㅋㅋㅋㅋ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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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콜라를 침대에서 마셨으니까 거기에 걍 놓은거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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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열받을 것 까지야.. 쓰니가 예민한 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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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쓰레기통도 아니고 바닥에 던지는데 내가 예민한거라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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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예민해보여.....
아이패드나 에어팟 같은 것도 아니고 그깟 콜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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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기계도 던지지만 않을 뿐이지 다 바닥에 내려놓음; 그거 누가 치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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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것도 못 치우냐...
너 똥기저귀 다 갈아주고 키워준 엄마인데 이해할 수 가 없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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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똥기저귀 다 갈아줬든 어쨌든 독립했는데 휘두르려고 하는건 화날만하지않아?... 아니면 뭐 어쩔수없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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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 부분 가지고 휘두른다고 할 정도면 사람 만날 때 진짜 힘들겠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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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내 집에서 내 허락없이 물건을 옮기잖아 그게 쓰레기든 아니든 그걸 어떻게 관리하는지는 내 영역이고 그게 싫으면 오지말아야지 집주인은 난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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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 입장에선 화날만함 엄마한테 한번 말해봐 너만의 규칙이니까 이해해달라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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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침대에 올려놓는것도 이상하고 그걸 냅다 던지..?는 것도 이상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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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넌 정리정돈좀 하고 엄마는 정신수양좀 하시라그래
화나긴하겠지만 잘한게 없으니 해줄말이없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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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한건 아니여도 못한건 뭐가있음? 정리정돈을 하고 살든 안하고 살든 내 집인데 내가 엄마한테 뭐 잘못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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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집에 오지 마시라고해야지 어떡함
내생각에 엄마는 나 누워야하는데 이게있다고 내동댕이친게 아니고 침대에 그런게있으니 너 혼내려고 던진것같은데 그런 질책이 이정도로 싫은거면 안부르는게 답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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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던지지말라고 3번 말했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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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려 너 화나는거 이해함
근데 아마 엄마도 화날테니 정리하는게 낫겠다는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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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 혼자있을땐 상관없지 근데 집에 누가 오면 치워야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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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오라고 초대한 적이 없는데 걍 비번치고 들어오는거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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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뭐가됐든..ㅠ 사람 들어왔으면 치워야지
근데 또 그걸 바닥에 던진것도 난 이해가 안가 걍 둘 다 이해가안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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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이 언제올줄알고 치워 엄마가 오는것도 랜덤인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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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오셨을때라도 치운다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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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초대한 적 없는 손님인데 내가 왜 그래야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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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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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그걸 왜 바닥에 냅다 던져 뭐 테이블에 올려주시는 것도 아니고..
짜증나는거 맞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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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 집이라 해도 엄마가 보시기엔 답답하니까 행동으로 드러나는거겠지
그러는 너는 콜라를 왜 휴지통 아닌 침대에 둬
침대나 바닥이나 거기서 거기구만
뭔 애착콜라 잠재워 주냐 치우고 좀 살아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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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하면 엄마가 오지 말아야지 왜 집주인인 내가 바뀌어야되는지 이해가 안가는거임... 콜라를 휴지통에 두든 침대에 두든 언제 치우는지는 내맘이고 나만의 치우는 날에 대한 규칙이 있잖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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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강박있어? 뭔 쓰레기 치우는거에도 규칙의 날이 있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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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박까진 아니고 치우는 날을 내가 정해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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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보아하니 엄마랑 자주 싸워서 자취하는거 같은데 본가에서도 안치우고 니멋대로 더럽게 살았어? 무조건 엄마 욕하고 싶어서 붙여대는 이유가 추잡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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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본가에서도 내가 치우는 날 정해두고 몰아서 치웠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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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그러니까......어머니가 속이 답답하고 천불이 나시겠지 태도가 좋게 나오시겠니? 으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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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본가에서야 엄마가 화내도 뭐라 안하고 치우지 근데 이제 내집이잖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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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그렇게 살아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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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던지는게 맞아? 치워야 맞지 않아? 아님 그냥 치우거나..ㄷㄷ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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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하면 직접 엄마가 치우든가 그게 아니면 놔두든가 바닥에 던지고 누워버리는게 맞냐는거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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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니까 다른데 치우던가 던지는건 좀 에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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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돈으로 마련한집에 부모님 보태주신거 하나 없고 그동안 해준거 하나 없이 막 키우셨다면 쓰니가 열불내는거 이해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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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돈으로 마련한 집이고 보태준거 없고 나한테 빌려간 돈만 있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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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짜증나는 상황은 맞는데 너도 잘한 건 없는 거 같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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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댓글 반응 보면 알겠지만, 친구든 누구든 집 와서 그런 습관 보면 말해주지도 않을뿐더러 속으로 아 좀 이상하네 침대에 이걸 왜 두지? 할 텐데 엄마니까 이야기해 주는 거 아닐까?
쓰니는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어찌보면 가정교육이지. 엄마가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해주시면 좋았겠지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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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해주는것도 아님 그냥 던지고 누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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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랑 엄마 일이니 본가에서부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던 건지, 집을 구하는데 도움을 줬는지, 왜 오는지 등등 이런 저런 상황은 모르겠지만
쓰니 말만 들어봐서는 엄마랑 쓰니가 이야기 해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겠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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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가에서도 몰아서 치우는 날이 있는데 그날이 안되더라도 엄마가 치우라하면 치웠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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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차라리 치워라 야 이러고 잔소리하는게 낫지 그걸 바닥에 휙 던지면 나는 싸웠을거같긴해 나라도 기분 안좋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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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던지는 것도 잘못되긴 했지만 그걸 그대로 두는 것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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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왜 던져??? 걍 어머니가 이상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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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걸 쓰니한테 뭐라한다고?물건을 바닥으로 던진다는거 자체가 나한테 엄청 충격인데ㅋㅋㅋㅋㅋ그것도 이유가 누워야해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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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혹시 어머님 행동 이상한거 다른 예시 있어? 지금 초반 댓들은 '침대에 콜라를 둔다'에 꽂혀서 객관적 판단이 안 되는 것 같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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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투룸사는데 하나를 창고로 쓰고있거든? 근데 엄마가 거기다 자기짐을 자꾸 둠... 분명 내 자취방이고 사는 곳도 다른데 새로산 신발이나 텀블러같은거 두고 가고 내가 다 가져가라고 해도 지금 한달째 내집 창고에 놓고 가져가라고 하면 째려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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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음.... 평범한 분은 아니신 것 같음... 엄청 자기중심적이신 분이시고... 콜라병을 얼마나 내던지신건지 모르겠는데 난 그것도 평밤한 행동은 아니라고 봄 ㅠㅠ 분을 못 이기신 듯한 행동..? 계속 싸우니까 그만 오시라 타협해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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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만 오라하면 엄청 버림받아서 슬픈것처럼 티 팍팍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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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음식물 침대에서 먹는게 좋은 습관은 아니긴하지만 물건 던지는게 백번 더 잘못인데 차라리 잔소리를 하시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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