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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일도 하루 땡겼어,,, 숙박 환불은 조정 중이야
친구는 토하다가 방금 겨우 잠들었어...
다들 임신 중에는 최대 제주도만 가...
산부인과 선생님한테 혼났어 "임신 중인데 난데 료코(왜 여행)?" 이라고,,, 할말이 없더라
암튼 아침에는 친구가 호전돼 있길
뱃속의 아기는 갠찮고
병원비 65만원 나왔는데 친구한테 안 알려줬어 충격먹을까봐
에휴 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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