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수저 친구 만났는데 모든 화장품/옷/가방이 싹다 명품만 써서 집에 와서 부럽다고 했단말야 그런데 부모님이 걔는 예체능이라서 나중에 걔가 더 고민일수도 있다~ 시집 잘 간단 보장은 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한달에 몇천만원은 딸한테 써줄 수 있는 집안딸이 시집 잘가겠냐 공무원인 내가 시집 잘가겠냐 당연히 전자아니냐 이러고 말하고 그랬단말야
뭔가 친구 볼 때마다 허망감 든다 원래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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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수저 친구 만났는데 모든 화장품/옷/가방이 싹다 명품만 써서 집에 와서 부럽다고 했단말야 그런데 부모님이 걔는 예체능이라서 나중에 걔가 더 고민일수도 있다~ 시집 잘 간단 보장은 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한달에 몇천만원은 딸한테 써줄 수 있는 집안딸이 시집 잘가겠냐 공무원인 내가 시집 잘가겠냐 당연히 전자아니냐 이러고 말하고 그랬단말야 뭔가 친구 볼 때마다 허망감 든다 원래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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