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れは今朝の渋谷
三が日明けの地獄です。
8年渋谷でゴミ拾いしてきて部分的に路面を埋め尽くす程のゴミは見てきたが、今日みたいに視界の向こうまで果てしなく続く惨状は初めてみた。
今にも爆発しそうな感情を抑え、時間も忘れて、黙々と拾い続けました。 pic.twitter.com/e8LzWxX4kN
“이곳은 오늘 아침 시부야입니다.
새해 연휴가 끝난 뒤의 지옥이네요.
지난 8년간 시부야에서 쓰레기 줍기를 해오면서, 부분적으로 도로를 가득 채울 정도의 쓰레기는 많이 봤지만,
오늘처럼 시야 끝까지 끝없이 이어진 참상은 처음 봤습니다.
곧 폭발할 것 같은 감정을 억누르며, 시간도 잊은 채, 묵묵히 줍기를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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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