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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8

그냥 영상 지나가다 봤는데. 사람이란 게 환경이 가난해서 어렵든 부자이든 간에

환경 탓하지 않고 스스로 잘 개척해서 성공한 사람들 있는데... 잘 모르겠어 실제로 그게 쉬운 일은 아닐 텐데 그냥 사람 마음먹기에 달린 일인가;?

그냥 탓하려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 집은 딱히 가난하지는 않았고,, 그냥 먹고사는 정도? 다만 부모님이 강압적인 편이야. 그래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성격이 꽤 소심한 편이어서

좀 만만하게 보이니까 학교에서도 왕따 당했었고

그래서 학창 시절엔 학교에서 괴롭힘에 배척 당하니까 공부도 전혀 안되고.. 엄청 살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었거든.>>


어쩌다가 이런 말 하게 되었지.. 

뭐 그래서,, 나보다 더 힘든 환경이었어도 다른 사람 같았으면 스스로 잘 개척해서 해결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지금 뭐라도 일하려고 자격증 취득해서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도 취업자리가 너무 어려워; 

지금 그래서 부모님 손을 많이 벌리고 있어서 죄송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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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환경은 어려웠어도 부모님이 주신 사랑은 가난하지 않았음. 그래서 잘 자랐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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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취업자리가 어려우면 일용직이라도 하면서 손 안벌리고 해야지....높은곳만 보지 말고
일단 이력서 다 넣고 그래도 안된다면 컨설팅이라도 받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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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엄청가난했는데 부모님은 좋으신분이라 잘자랐음 그러고 고졸취업하고 중견들어가서 11년째 일하는중 ! 집안도 괜찮아졌고 나도 집도사고 차도사고 잘사는중 ,,~~ 작년에 결혼도 했음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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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정환경 어려워도 엇나가는 애들이 있고 효자효녀로 자라는 애들도 있더라 난 걍 기질 차이라고 생각,, 물론 가정환경 어려우면 안정적으로 성격 형성되기는 보통 가정보다 힘든 건 확실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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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정환경보다 부모가 어떻게 키웠냐가 성격 형성에 더 중요해. 어릴때 안정형으로 사랑을 많이 줬으면 기질상 굳건하고 자존감이 높아서 잘 버티고 학대나 소리빽빽지르고 불안형으로 키우고 뭐만하면 안됀다고 했으면 자존감 기어다녀서 뭘하나 해보려해도 쉽지않고 그런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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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내환경이 남보다 안좋다 이런 비교부터 그만둬야함. 쓰니는 강압적인 부모아래서 통제당하면서 커서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아이같아. 그래서 위축되있고 스스로 뭘 해야할지 모르는거지. 청소년기에 건강하게 자아를 형성할 기회를 안주고 통제하면서 시키는대로만 키워서. 이제부터 자아를 찾아가보는게 좋아. 그래야 정신적으로 어른이 되고 독립을 하는거야. 취직을해도 정신적인 어른이 되지 않으면 부모에게 의지하는거 똑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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