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일 있긴 한데, 결혼하면서 지방으로 왔고 (광역시 아님) 애가 초등 저학년이라, 육아라기엔 뭐하지만 풀타임은 어려운 실정.
학습지 선생님 해보지 않겠냐고 그쪽 지점장님이 제안 주셔서, 감정 노동 심할 것 같아서 고민 되긴 한데... 신랑도 내가 돈 많이 벌어오고 그럴 필요는 없는데 월 100이라도 벌어오면 부담이 많이 덜어질 것 같대.
이것 말곤 여기서 딱히 할만한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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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던 일 있긴 한데, 결혼하면서 지방으로 왔고 (광역시 아님) 애가 초등 저학년이라, 육아라기엔 뭐하지만 풀타임은 어려운 실정. 학습지 선생님 해보지 않겠냐고 그쪽 지점장님이 제안 주셔서, 감정 노동 심할 것 같아서 고민 되긴 한데... 신랑도 내가 돈 많이 벌어오고 그럴 필요는 없는데 월 100이라도 벌어오면 부담이 많이 덜어질 것 같대. 이것 말곤 여기서 딱히 할만한 일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