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인데.. 불안감 조성하려고 하는지 공대복전 해라 이과 대학원 가라 간호는 어떠냐 ㅋㅋㅋ 지는 지거국 공대도 못갔으면서 자기가 정답인마냥 말하는거 개꼴볼견임 근데 난 그와중에 타격입어서 자꾸 생각나고 넘 짜증나서 눈물나 내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나? 한심한가? 나도 불안불안해서 힘든데 굳이 그걸 그렇게 말해야하나.. 그냥 오랜만에 즐겁게 얘기만 하면 되는데 딥하게 진로얘기 꺼내고 짜증남
먼저 진로고민 얘기x 그냥 어쩌다보니 자꾸 미래에 머할지 이런거 이야기 하는데 난 안하려고 최대한 대화주제 돌리려고 했는데 자꾸 졸업하면 뭐할거야? 이래서 나도 혼란스러워서 그냥 모르겠다 ㅎㅎ 이러니까 공대가 답인거마냥 말해서 걍.. 전에도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안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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