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장기백수 취준익
알바 하다가 작년말에 관뒀고 꾸준히 취준하긴 했는데 아직 이상태임 ㅜ 내가 대기업 들어가려는것도 아니고 중소 소기업 넣는데 아직 안되는게 나도 진짜 갑갑한데 ㅜ 엄마는 얼마나 답답하겠어.. 엄마가 정 안되면 공장이라도 넣으라고 이제..
그래서 담달까지 해보고 안되면 3월부턴 현장일까지 넣는다고 다짐했어 엄마한테도.. 나도 이렇게 취업 안될 줄 몰랐는데 내가 이래서 엄마한테 그리고 나 자신한테도 정말 미안하다.. ㅠ
그리고 나도 잠이 쉽게 안들것 같은데 나한테 이런말 하고 들은 엄마 마음도 복잡할것 같아서 더 슬픔 휴..

인스티즈앱
결혼 3년차에 남편과 6촌 사이인게 밝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