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같이 잘라고 누웠다가 물 마실려고 일어났음근데 애인 몸 위로 꾸리꾸리한 냄새가 이건 직감적으로 방구다 싶더라고그래서 그냥 모른척 하다가 진짜 맞나 싶어서 이불 덮는척 펄럭였는데 방구 맞더라ㅋㅋㅋㅋㅋㅋㅋ연애 3년 하면서 서로 방구는 은연중에 모른척 하고있어서 이번에도 모른척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