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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T1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97
작년 말 3달안으로 15년 키웠던 반려견 죽고 어머니까지 돌아가셔서 완전 혼자 됐는데 친구.. 회사까지 퇴사하고 밥도 안먹고 점점 말라가는데 어떡하지… 나도 가족이 있어서 옆에 계속 있어줄수도 없는데… 아 속상해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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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외동이야? 아버지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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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외동이고 아버지는 안계셔 ㅜ 아예 완전 혼자된거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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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진짜 심각한건디
혼자 두면 안되는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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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낮에 수시로 가보기는 한데 내가 12개월 딸래미가 있어서 내몸도 안좋고 애기도 있으니까 이게 쉽지가 않아서… 내가 강제로 우리집 끌고와도 남편 눈치 보이니까 친구도 남편도 그렇고… 하 진짜 하늘도 너무함 시련 하나만 줘도 벅차는데 아이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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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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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 데리고 아침에 밥 같이 먹으려고 하는데 나도 상황이 좋지는 않아서ㅜㅜ 맘 같아선 친구 우리집에서 잠시라도 같이 있음 좋겠는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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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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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친척이나 다른 친구들은 없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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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공 밥이라도 매경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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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차피 살 사람은 살고 갈 사람은 가는 거라.. 너무 깊게 생각 안 해도 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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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야ㅠㅠ갈사람은 가다니ㅜㅜ 어떤 의미에서 말한줄알겠는데 친구 걱정된다고 글쓴 작성자에게 이렇게 말하먼 어떡해ㅠ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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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규니까..ㅜㅜ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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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걸 말이라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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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 이런 말을 한다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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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당사자도 아니면서 쉽게 말하는거 공감능력 ㄹㅈㄷ 쿨한척하는거임 아님 진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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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 얘 뭐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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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 뭐하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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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니가 똑같이 되길 바랄께
그때도 똑같이 말할 수 있는지 보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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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넌 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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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눈치도 없고... ㅋㅋ 에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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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른 친구들은 없어?? 서로 돌아가면서 불러내서 밥먹거나 잠깐이라도 바람쐬면 집에 혼자 있는거보다는 나을텐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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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주말이나 시간날때 안부 물어봐주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될것같음 ㅜㅜ 자주자주 밥먹었냐고 카톡이라두 버내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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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주말에 가끔 친구네집 방문하는 것도 괜찮을듯 방문 못할땐 연락해주고 평일엔 다들 일나가니까 안부 묻는거나 같이 있어주는건 힘들 것 같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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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끄악 힘들겠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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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직장 없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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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본문에 퇴사했다 적혀있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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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혼자면 너무 막막할 거 같아
같이 있어주면 좋을텐데
현실적으론 힘드니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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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견뎌낼거야 넘 챙기는것도 친구입장에서 ㅜㅜ그럴스있으니 간간히 연락해주고 그것만으로돛나중되면 엄청 고마울거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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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이고… 내가 다 안타깝네… 최대한 전화 자주자주 해주고 가능하면 당분간은 옆에 있어줘 걱정되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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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같으면
친구에게 애 봐달라고 부탁하몀서
같이 있어달라할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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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러고 애 보는거 도와달라하고 같이 있다가 남편 올때는 친구 집에 보내먄 되자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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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는 친구가 혼자 잇는게 걱정되는건데 그것도 결국엔 걍 육아 같이하다가 집으로 보내는거라 친구입장에선 잘못하단 기분 더나쁠거같은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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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 기분이 왜 더 나빠?? 어차피 본문 보다는 나은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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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가 설명을 잘 하면 모르겟지만 친구입장에선 별 말이 없으면 남편없을때 육아 일손으로 쓰다 집으로 보내는거같잖아 그리고 쓰니는 친구가 혼자잇게 하는게 싫은건데 집으로 보내면 결국 집에 혼자 잇게 되는건 마찬가지라서 상황이 다르지 않다고 봄 나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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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뭐라도 하는게 나음 본인도 눈치있고 정신박힌애라면 이런걸로 쓰다 보내는 느낌으로 인지 하지않을거임
오히려 그냥 부르기엔 미안해서 애기핑계로 같이 있어준다생각하지 그리고 가끔 보느니 자주 보는게 나음 친구도 남편 불편하지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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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이건 ㄹㅇ 애매하긴 하다 쓰나 겹친구 혹시 있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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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랑 상황 비슷하다
나도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강아지가
작년 봄에 떠났는데 한 달까진 괜찮았는데
한 달 후부터 엄청난 우울감이랑 무력감이 몰려와서
회사 퇴사하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무급휴가로 한 달 주셔서
집에 박혀 있었는데 밥도 안 먹고 그냥 계속 침대에 누워서 잠만 잤어
이때 뭐 회사 일이고 뭐고 그냥 아무것도 생각 안 나고
진심 먹는 거 겁나 좋아했는데 배고픔도 안 느껴지고
언 씻어도 찜찜한 거 하나도 안 느껴지고
피곤하기만 해서 그냥 계속 침대에 누워서 잠만 잤음
이때 친구들이 나 주말마다 야구장 데려갔음
그냥 정신없는 곳 가니까 그나마 좀 낫더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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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반려동물 새로 데려오는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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