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헷갈림 피티쌤인데
예전엔 연락도 운동이나 식단 얘기만 했거든 근데 요즘은 굳이 안해도 될 말로 카톡 이어가려 하고 뭐하는지 밥 먹었는지 묻는 것도 늘어서.. 나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느낌도 들고 ㅋㅋㅋㅋㅋ 뭐 물어보면 다급하게 해명하듯이 말함
최근엔 아 진짜인가? 싶었던게 수업 중에 다른 트레이너가 우리 보고 놀리는 표정 짓고 가는 걸 보게 됐어 물론 다른 이유였응수도 있긴 한데 그 순간 괜히 신경쓰이더라고
다들 피티쌤이라 하면 영업이다 뭐다 얘기할 거 같은데 예전에 재연장하고 수업 시작한지 얼마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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