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애인이랑 결혼 준비 중인데 이제 내가 편해졌는지
애인이 언젠가부터 방구도 막 뀌고 트림도 하고
가끔 코 파고.. 그러더라고ㅠ (더러운 얘기 미안ㅠㅠㅠ)
그 모습에 정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나는 그런 모습을 남앞에서 최대한 보이지 말라고
집에서 배워와서 그런지,
아무리 연인 사이라도 그냥 조심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줬음 하는데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
직접적으로 얘기하면 계속 곱씹고 상처받을 스타일이라ㅋ
순화해서 얘기해주고 싶어

인스티즈앱
세계 1위 감자칩이지만 한국에서 안먹히는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