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답해주라....
나 162cm에 100+@나갔었고
다이어트후 4년째 유지중+저속으로 계속 감량중
지금은 58kg정도야(헬스 식단 굶기 약 etc 지흡빼곤 할거 다 했음)
운동 쉬었다가 헬스 다시 시작했고
더 튼튼하게 살 더 뺄 각오 중이고
근데 나는 나를 이상하게 볼까봐, 무서워서 현실에선 말을 못 하겠어.
남친이나 썸타는 사람에게도 말 못 하겠어
동성에게도 엄청 친하지 않으면 다이어트 50kg이상 뺐다는 얘기 안 해...
+ 다들 궁금해하는거 =
살처짐:심하진 않은데 조금 있고 탄력은 없어 확실히.
그래서 근육으로 좀 채워넣는게 이번 목표야
남익 여익인지 말하고 대답 좀 해주라
특히나 남익 친구로써 말고 너의 애인이 알고보니 다이어트를 저렇게 많이 했었다면 ....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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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