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전애인이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전애인이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상대가 나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전혀 안보이고 이기적이어서 나는 너 다시 안만난다고 했더니
나한테 쓰레기라고 ㄴ못됐다고 하면서
내가 취준중이라 나 취업할때까지 세 달을 지 혼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기다렸나봐 (난 여지준 적 없고 기다려달라고 한 적 없음) 나보고 자기가 너때문에 몇달을 기다렸는데 적어도 만나고 얘기는 해야되는거 아니냐면서 엄청 뭐라고 하면서 나보고 다시는 연락하지말아달래ㅋㅋㅋ(나 걔랑 헤어지고 먼저 연락 한 적 한번도 없고 매년 걔가 연락했음)
그러고 어제 연락이 왔는데 그 때 미안했다고 하면서 자기 내일 시간 비는데 만나자는거야;;;
내가 어이가 없어서 너 나한테 했던 말 기억 안나냐고 왜 연락하냐고 했더니
기억 안난대
그때 술마시고 얘기한거냐고 하니까
그건 아닐거래 근데 내가 요새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길래
그럼 넌 어쨌든 다 기억 안난다는거네? 하니까 그치 라고 해서
저게 사과가 맞나 싶고 그냥 지가 했던 말 책임 안지고 회피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서 꺼지라고 했거든?
술을 마셨으면 마신거고 안마신거면 안마신거지
술마신건 아닐거야 가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냐고,,
그말한지 두달반밖에 안지났는데 치매도 아니고
저거 그냥 회피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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