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시작했고 여자는 약도 없고 미녹시딜만이 답이라는데 미녹시딜도 내 머리에 안 맞고 해서 걍 포기하고 살았거든
뭐 유명한 헤어토닉이라던지 주사치료 이런거 다 상술이라고만 생각했음
근데 엄마가 걍 손놓고 있지 말고 뭐라도 해봐라하면서 되게 비싼 헤어앰플을 나한테 말도 안하고 사준거야
그래서 돈 아까우니까 그냥 속는셈치고 바르자했는데 바른지 한달째인데 뭔가 머리카락이 굵어진 느낌? 특히 헤어라인에 머리카락이 차는게 보임
너무 신기해,, 상술같아도 일단 경험해보는게 맞는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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