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거나 회사에 입사하거나 여행을 하거나 여러가지 일들이 많을텐데 어느 정도 경계심은 가져야하니?? 작년까지만 해도 경계없이 그냥 생각없이 살았는데 뭔가 사기도 배신도 당해보고 사람한테 데여보니까 딱히 엄청 기대가 있지도 믿지도 않는거 같아서 ㅜ 순수했던 그때의 내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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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거나 회사에 입사하거나 여행을 하거나 여러가지 일들이 많을텐데 어느 정도 경계심은 가져야하니?? 작년까지만 해도 경계없이 그냥 생각없이 살았는데 뭔가 사기도 배신도 당해보고 사람한테 데여보니까 딱히 엄청 기대가 있지도 믿지도 않는거 같아서 ㅜ 순수했던 그때의 내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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