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임즈)
— 고야 (@getbluegoya) January 6, 2026
- 최형우 본인도 저작권 등 문제만 해결된다면 삼성 시절 응원가 (쇼) 부활을 원하고 있음. 다시 듣고 싶어함. 자녀 (이준 이서)들도 집에서 아침 저녁으로 쇼 삼성의 최형우를 부른다더라
- 자욱이가 이종열 단장에게 본인(최형우) 잡아달라고 요청 했다는 사실에 대해 큰 고마움 느낌.
올해 라팍 개막전에 작년 달빛소년 처럼 응원가 부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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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라팍 개막전에 작년 달빛소년 처럼 응원가 부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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