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재무 취준익 이번주 수목금동안 매일 면접있어..
수목은 우리동네인 부산이고! 금요일은 서울이야!
근데 서울 면접을 갈지말지 아직 경정을 못했어.. 왕복 10만원이 진짜 쉽지않다.. 그리고 서울에서 취업해서 살기 싫다 정말.. 근데 또 서울이 일자리는 많고 진짜 내마음은 뭘까
수목: 중견 선박회사, 중소 제조업체인데 둘다 물경력같아... 채용공고에 재무제표 업무, 결산이나 세금신고 일절 언급이 없어.. 물론 면접가서 자세히 물어보긴할건데
금: 중소 서비스업, 재무제표 보조부터 결산, 세무신고, 외부감사 대응 업무라고 기재되어있더라..
물경력 여부만 따지면 무조건 서울 가야하는게 맞는데.. 정말 고민이다..
지방 취준익들은 알거야.. 서울 안가도 취업할수있지않을까 마음 반.. 지방은 신입이 취업하기 쉽지도안고 공고도 많지않으니 서울을 가야하나 마음 반..
물경력 싫다..진짜.. 곧 졸업 이후 공백기 2년..(인턴,계약직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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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