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자폐급으로 성격장애가지고 살았음
왕따는 기본이었는데 중고등학교 지내면서 좀 사회화 됨
공부도 갑자기 잘해짐 그런데 한번더 왕따 당하게 되면서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자퇴하고 난 인생을 놓음
성인되고나서도 계속 기다려주는 부모님 때문에라도 정신차리고
대학교 옴
근데 우울증이 너무 심해짐
갑자기 공부를 왜 잘하게됐으며
그 재능은 왜 다시 없어졌을까?
대학 와서 더 몽총해진거 같음
더이상 살고싶지않고 너무 힘든데 다 놔버리고싶은데
아까 집에 칼 있길래 이걸로 뭘할까 고민했음
이걸로 목 찌르면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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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