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대기업 전환 기회조차 다 걷어차고 밑바닥 사는 인생이라 더더욱
그저께도 부모님이 혹시 돈 부쳐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심장이 쿵 가라앉는 것 같음
사실 커뮤의견처럼 부모를 미워하기보단 그냥 넉넉하게 부쳐줄 수 없는 나 자신이 밉더라
지금도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며 사는데 가끔 누가 나이 물어보면 부끄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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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대기업 전환 기회조차 다 걷어차고 밑바닥 사는 인생이라 더더욱 그저께도 부모님이 혹시 돈 부쳐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심장이 쿵 가라앉는 것 같음 사실 커뮤의견처럼 부모를 미워하기보단 그냥 넉넉하게 부쳐줄 수 없는 나 자신이 밉더라 지금도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며 사는데 가끔 누가 나이 물어보면 부끄럽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