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햇고 한 2천 모음
엄마가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서 자취 중
고정비 50 + 생활비 아끼면 50 = 월 100 씀
다른 직무 준비 중이라 반년은 공부만 할까 생각 중...
근데 나는 본가 들어가거 싶은데 엄마가 들어오지 말라해서 자취하는 중이거든? 근데 돈 걱정이 너무 심해... 알바도 공부 방해 안 되는 선에서 이틀 정도는 할 생각인데 그걸로는 고정비나 겨우 커버될 것같고 돈 모은 건 많이 쓰기 싫고ㅜㅠㅠ
엄마가 들어오지 말라고 한 거니까 용돈 바라는 건 좀 철없나... 많이는 아니고 한 2-30 정도...?
들어오지 말라고 한 이유는 나랑 엄마 사이가 나빠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이제 자식들 다 컷으니 조용히 살고 싶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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