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 친구들도 그렇고, 애인 두 명 정도도 그랬음….. 그냥 넘어간적이 없대
이러면 응 니 문제야 할거 같긴한데
솔직히 모두한테 그러는 건 아니고 내 친구들이 유난히 배려가 진짜 너무 없어… 솔직히 약속 시간 늦는거 국룰이고 파토도 국룰이고 자기 생각들만 하고 맞춰주고 배려하다가 그게 당연시 되고 필찾하는 느낌이고 서로 생일 경조사도 너무 계산적이라 진짜 참다참다 하나씩 터져서 장문으로 말하고 손절인데 그걸 보는 애들이 왜이렇게 피곤하게 사냬 그냥 넘어가면 되는데:
다들 조용히 손절치는데 말하고 넘어가는 거 같아
애인도 나 진짜 지치게 한다고 피곤하게 한다고 사사건건 뭐라한다 하는데 애초에 섬세하지 않고 나만 맞추는데 전혀 나한테 배려가 자발적으로 없던 사람이었어..
근데 너무 여러명이 이러고 그렇게 관계를 끊었으니 다 내 문제 같은데, 이걸 참아가면서 지내는 사람들이 있나 싶고…
10번 생각해도 서운하고 불쾌한데 내 주변 사람들이 다 그러니 내 문제같고 막 그래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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