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까지도 무조건 깡마름을 선호했고 친구들도 예쁘다고 해줬음. 그래서 오기로 40-41kg정도 유지했는데 그때 건강 겁나 안좋아졌는데 그래도 예쁘다고 해줘서 그런 줄 알았음.
근데 후반부터는 뭔가 소개팅해도 사람들을 만나도 되게 말랐다는 말만 듣지 플러스 요소가 되는것 같지 않더라고..
결정적으로 이성을 만나려고 해도 너무 말라서 부담스럽단 얘기를 몇번 듣고나니까 이게 아닌가? 싶었음.
그래서 올해는 개마름 강박 없애려고ㅋㅋㅋ
| |
|
20대 초중반까지도 무조건 깡마름을 선호했고 친구들도 예쁘다고 해줬음. 그래서 오기로 40-41kg정도 유지했는데 그때 건강 겁나 안좋아졌는데 그래도 예쁘다고 해줘서 그런 줄 알았음. 근데 후반부터는 뭔가 소개팅해도 사람들을 만나도 되게 말랐다는 말만 듣지 플러스 요소가 되는것 같지 않더라고.. 결정적으로 이성을 만나려고 해도 너무 말라서 부담스럽단 얘기를 몇번 듣고나니까 이게 아닌가? 싶었음. 그래서 올해는 개마름 강박 없애려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