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찐으로 살다가 욕을 많이 들어먹은 이후로 체념하고 마음의 문 거의 안 열다시피 하는데 그 와중에도 정병으로 힘들어하고 이러기보단 걍 내 인생에서 사소한 즐거움 도파민 먹으면서 살고 있고
작년까진 취업 눈도 높았는데 내 현실을 깨닫고 그냥 작은 회사부터 시작해야겠다로 쿨하게 마음 바뀜
좋은건진 모르겠는데 걍 이렇게 살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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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찐으로 살다가 욕을 많이 들어먹은 이후로 체념하고 마음의 문 거의 안 열다시피 하는데 그 와중에도 정병으로 힘들어하고 이러기보단 걍 내 인생에서 사소한 즐거움 도파민 먹으면서 살고 있고 작년까진 취업 눈도 높았는데 내 현실을 깨닫고 그냥 작은 회사부터 시작해야겠다로 쿨하게 마음 바뀜 좋은건진 모르겠는데 걍 이렇게 살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