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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9


다만 엄청 단식으로 봐줄거라서 믿거나말거나..


대신 생년월일시 필요해! (가능하면 사주로 무슨 시인지도! ex) 해시 등등)


댓글로 달면 알려줄게!

(언제 만날지는 나도 모름..)


혹시 이미 결혼한 사람도 비슷하고 잘 맞는지 봐도 되니까 댓글 달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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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먹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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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ㅔ... 이런거 올리면 안되는건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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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분은 모르는데 별로 안 정확하겠지 그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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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만 어느 정도 알면 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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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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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지금 책 뒤적이면서 찾는중이라 뒤에 분들은 좀 밀릴텐디.. ㅠ..

기본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하고 격식있고 공정하고 품위있는 배우자 만날거야. 기품+배우자 외모 준수 단정+말수 적음+신중+예의 등등

외모는 격이 있어보이는 분위기!

공정 상식 명분 원칙 규범 예의 등등 준수하고, 납득 가능한 방식같은걸 좋아할거야. 조정 절충 관리 등등
+ 자세 몸가짐 바르고 흐트러지지 않고 표정 변화도 크지는 않고 감정도 얼굴에 잘 드러나지는 않느 결이고

겉으로는 부드러운데 속으로는 기준선이 단단해서 선 넘는건 싫어하고, 칭찬&인정&좋은 맣에 민감해서 존중받기 좋아하고 인정받으면 더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무례한거 싫어하는 배우자 만날거야.

아마 안정적이고 품위있는걸 좋아하는 배우자 만날거야.

근데 인생에서 일정 구간 따로 지내는 구간 등이 생길 수 있긴 해. 그리고 싸울때는 티는 안나는데 속으로 금이 가거나 그런 가능성은 있어.

그래도 기본 성향 자체가 나쁘게 비틀리거나 그런게 아니라 사람 됨됨이가 남아있어서 양심이아 도덕감이 살아있는 사람 만날거야. 감정표현도 과하지 않고!

동창 동료 이웃 소개처럼 생활권 인연이랑 이어지거나 오래 알던 이성이랑 시간이 지나서 재회하거나 결합할 수도 있긴 하다는데 이건 그냥 가능성..!

기본적으로 연장자 스승같은 귀인성에 품위 붙은게 강하게 들어와서 배우자 운은 좋을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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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진시 기준으로 했는데..!
나중에 사주 찾아서 경진시 맞는지 확인해봐..!

아니면 많이 달라져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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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긴 댓글 고마워!! 다 읽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인간상이긴하다 ㅋㅌㅌㅌ 잘 몰라서 경진시 맞는지 확인해볼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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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추가로 물어봐줘!

어차피 글 밀려서 댓글 더 달리지는 않을 것 같아서..
ㅋㅌㅋ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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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방금 만세력 사이트 돌려보니 생시에 임진이라 되어있더라!!(이것조차 정확하지 않을수도….. ㅠㅠㅋㅋㅋㅋ태어난 시각이 꽤나 크게? 나눠져있어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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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앗 임진시 맞았는데 내가 경진시라고 잘못 타이핑쳤다! 맞을거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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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늦은 시간에 댓글 고마워!!좋은 26년 보내랏~🙌🏻🙌🏻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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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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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아마 강한 배우자 만날거야. 관계에서 주도권 가지려고 하는 배우자..!
기질도 강하고 자존심이나 고집도 세고(그런데 규칙에 갇히는건 좀 싫어하고 새로움이나 변화 추구하고), 뭔가 정서 교류가 좀 건조하거나 쉽게 편해지기 어렵다는 체감 있을 수 있을 수 있어

아마 결정이나 결단도 빠르고, 방향을 정해서 밀고나가는 힘도 크고, 말투도 단호하거나 직설로 나오거나, 애매한것보다는 규칙이나 합의나 그런걸 중요시할거야. 근데 이게 따뜻하지 않다는거보다는 아무래도 정서 표현이 정리나 책임쪽으로 나타나는 사람..! 그래도 책임감/약속같은거 중요시하는 사람일거야.

선은 일단 또렷한 얼굴에 키 크고 눈 또렷하고 눈빛 강하고 깊고 눈썹/미간 골격있고 등이나 어깨 두껍고 그런 외모..!

그래도 배우자가 강하긴 해도 애정표현이 달달한 말보다는 뭔가 필요한거 해결해주거나 뒤에서 받쳐주는 방식으로 아마 애정표현을 할거야. 그리고 그래도 기본적으로 냉철하기만 한건 아니고 유쾌하고 분위기를 살리는 힘은 있어. 대외적으로는 사회적으로 좋아하는 매력같은게 있어서 호감이거나 인기 있거나 사교성 있거나 그럴거야. 의리 있고 유쾌함이나 호감 있는..! 그래서 관계가 차갑거나 하지는 않을거야. 대신 약간 정서 교류가 좀 건조해보이거나 맞춰사는게 쉽지 않거나 할 수는 있어.

그런데 문제는 배우자가 기분이 약간 가라앉거나 불안/예민이 늘어나거나 내면 기복이 좀 있을 수 있고, 필요할때는 팍 붙는데, 어느 순간에는 또 간섭 싫어하고 혼자 정리하려고 하는 그런 리듬이 있ㅇ르 수 있어. 그리고 돌발적인 변수도 좀 나타날 수 있고..!

어.. 이정도인 것 같은데 다른 주제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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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가..뭔가… 나 다정하고 선한? 사람 좋아하는데 생각한 거랑 되게 다르다 신기하다 ㅎㅎ 새벽인데 봐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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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혹시 시간으로 올렸었을까 사주 시간(미시 해시 등)으로 올렸었을까? 내가 분석하는데 참고하는 사이트가 중국 사이트다보니 시간이 안맞을때가 좀 있어서..! 나중에 보면 혹시 알려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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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 나 혹시 몰라서 지웠는데 ㅎㅎ 2000.03.31 15시24분 신시라고 했었어! 아마 맞게 봐줬을 것 같아 ㅎㅎ 신경써줘서 고마웡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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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왕 나 궁그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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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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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본적으로 온화하고 사람들이랑 잘 섞이고 편안거 추구하고 잘 즐기는 성향인 사람이랑 만날거야! 좀 느긋하고 게으르기도 하고.. 근데 문제는 약간 감정이 원하는대로 잘 안풀려서 속으로는 서운함이 오래 남거나 약간 감정이 쌓이기 쉬워질 수 있어. 뭔가 착한데도 어느 순간에 마음이 살짝 꺼져보이는... 약간 감정의 그늘이 있는 느낌..

근데 그렇다고 해도 배우자가 성숙하고 남을 돌보는 성향일거야. 아마 나이차 많은 연상일 가능성이 높아. 뭔가 상대를 챙기고 조언하고 보호해주는 성향. 보호자같은 느낌! 온화하고 배려심 잇고 선의가 있고.

아마 외형으로는 무해하고 친근하고 부드럽고 사람 좋고 편안한 인상인데, 거기에 부드럽긴 한데 침착함이나 성숙함같은게 얹어져있는.!

그런데 전체 인상은 순하고 단정한데 특정 순간에 눈빛이나 표정이나 말투같은게 확 강해질 수 있어. 외모가 눈에 띌 수도 있대..!(뭔가 매력포인트가 있는 느낌) 그리고 원래는 갈등은 싫어하는데 감정이 쌓이다가 순간적으로 팍 하고 터질 수 있어.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온화하고 배려형인데, 속으로는 기준이 강해서 갈등을 싫어하면서도 뭔가 선을 긋는 듯한 거리도 좀 있을 수 있을거야. 그리고 약간 관념이 안맞으면 싸우기보다는 약간 거리를 두는 편이라서 친밀감은 깊어도 좀 자신만의 영역은 분명한 배우자일거야. 같이 있어도 각자 시간이 필요한..! 그리고 옳고 그름, 도덕감, 책임에 약간 예민할 수 있긴 해.

활동감이랑 이동감도 섞여있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거나 할 수 있는 배우자 만날 수 있어. 그리고 사회적 역할, 격, 명예, 직함, 책임을 진 사람 + 커리어 변화가 있는 사람 등등. 그래서 사회적 명망이 있는 사람 만날 수 있어. 그리고 뭔가 직감이 빠르고 뭔가를 믿고 파고드는 스타일일 수 있어. 이동하거나 변화하면서 커리어 장면같은게 바뀌는 이미지..!
+ 다만 좀 출장이나 이동 등으로 붙었다가 떨어졌다가 리듬이 생길 수 있긴 해.

그리고 먹고 사는거에 즐거움을 느껴서 아마 부부가 되면 음식 취향이나 먹는 즐거움으로 서로 연결이 되기 좋을거야!

그래도 기본적인 제일 큰 그림은 나이차 많은 보호자같은 친근하고 무해하고 순하지만 성숙한 부분 있는 사람 만날 가능성이 높아보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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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왕 되게 자세하다!!!
캡처해도될까??!!
나랑 잘 맞았으면 좋겠다
새벽에 보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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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ㅋㅌㅋㅌ 그리고 혹시 다른것들도 물어보고싶으면 물어봐도 돼! 나도 남은 댓글만 모두 마무리하고 자야겠다! ㅋㅌ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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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나 올해 학업운 어떤지 물어봐도될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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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어,.. 내가 명은 잘 읽는데 운은 잘 못읽긴 한데.. 한번 봐볼게!! 잠시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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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헉 진짜 봐주는거야?고마워ㅠ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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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앗 혹시 내년 학업운 보기 전에 혹시 성향 맞는지 한번 정리해봤어!
혹시 맞는지 판단해줘..!

아마 혹시 너 기준이랑 원칙이 강한 타입이고, 부드럽게 넘어가기보다는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하는게 강할 것 같아. 자기 주관이 강하고. 대신 말이랑 행동이 본심이랑 잘 붙어있어서 겉이랑 속이 다른게 아니라, 겉이랑 속이 완전 같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보여! 그리고 뭔가를 처리해도 감정만으로 처리하기보다는 머리로 정리하고 뭔가 글이나 논리나 말로 구조화하고 설명하는 느낌! 정의감도 있고.

정면성&의리같은거나, 떳떳함이나, 너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책임을 지는 등의 성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 너 표현이 그리고 호감이나 기회로 다가오기 쉽고. 너 기질 자체가 이런 느낌일 것 같아.

기본적으로는 아마 남을 챙기려는 태도가 강하지 않을까 싶어. 너가 책임지고 처리한다거나, 남들을 보호하거나 주도하거나. 뭔가 베풀고 살리는 성격이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기본적으로 돌려말하기보다는 정면으로 말하고, 그게 또 허영심에서 기반한 인정욕구가 아니라 "너가 한 일에 대해 너가 옳고 정당하다고 믿기에 그 것을 평가받음"을 중시하는 성격일 것 같아. 그리고 그런 정면성에 사람이나 자원, 호감, 기회가 붙을거야.

그리고 겉은 명확하고 자신감있어보이는데, 또 표현은 섬세해서 따뜻하고 다른 사람들 감정 공명을 할 수 있고.

또, 너가 밝게 보여도 속은 꽤 예민하고 혼자 생각하는 층은 깊고 자기 세계가 깊을 수 있을 것 같아. 남들은 모르는 자기 규칙이 강해서, 다른 사람들이 널 뭔가 밝고 똑부러지는데 가끔은 접근하기 어렵거나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보이는 사람으로 보지 않을까 싶어. 내적으로는 고독하고 기준이 엄격하거나 분명하거나.

지기 싫어하는 결도 있을 것 같고, 너가 너의 기질을 삶을 체험해가면서 업데이트를 해가지 않을까 싶어. 대신 너가 너 몸이나 정서 컨디션을 민감하게 감지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그리고 겉으로는 명료한데 속으로는 경우의 수를 많이 굴리고 시나리오를 많이 생각하고, 또 그럴듯한 말을 그대로 하기보다는, 논리의 구멍이나 근거를 보려는 습관이 있지 않을까 싶어. 질문도 많고, 질문이 적어도 속으로는 계속 따져보는.

마음은 가만히 쉬는 타입보다는 '내가 뭘 느꼈지? 내가 왜 그렇게 됐지?'하고 원인이나 구조같은걸 찾으려고 해서 쉬는 중에도 머릿속에서 정리나 연결이나 가설같은게 계속 돌아가고, 그냥 쉬는 것 보다는 뭔가 지적 몰입이나 감각적인 몰입이 들어가야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싶어. 탐구 사고 호기심 등등.

근거없는 주장이나 허술한 말 싫어하고, 납득 가능한 논리나 증거를 가치로 두기 쉬울 것 같아.

그리고 정신적인 만족도에 대해 기준도 높아서, 뭔가 급 낮은 쾌락보다는 너가 납득하는 수준이 있어야 정신적으로 만족하기 쉽고, 아무거나로 즐거움을 느끼지는 않을 것 같아. 멍때리기보다는 호기심을 만족시키는 조용한 몰입같은거에서 마음이 편하고, 그리고 철학 종교 예술 정신추구 등등도 좋아할 것 같아. 사람이랑 섞이는 휴식도 가능하지만, 혼자 깊이 가라앉는 시간에서 진짜 회복을 느끼고.

뭔가 감각적인 즐거움도 분위기나 미감이나 정서가 맞아야 쉬어지는 타입일거야. 아

그리고 뭔가 확실해야 마음이 편한데, 확실하지 않으면 분석이나 검증 욕구가 있어서 '이 선택이 맞을까? 저 사람이 말한게 진짜일까?' 등으로 생각하고, 납득이 안되면 머리가 계속 회전해서 마음이 쉬지 않거나 할 것 같아. 특히 돈이나 너가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그리고 가까운 관계 (아까 말했던 배우자) 에서는 감정이나 반응속도가 빨라지는 순간이 생기기 쉬울거야. 뭔가 그리고 편해야 하는데도 편하지 않고,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는 도리나 원칙, 보호등을 더 신경쓰게 되고. 뭔가 배우자랑 있을 때에는 편해야 한다는 욕구랑 '이건 지켜야하는데'하는 기준이 같이 있을 수 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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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그리고 밖에서 보이는 너에 대해 품격이나 이미지나 평판이 무게가 실릴 수 있어. 그런데 넌 낯선 환경이나 외부 평가가 걸린 상황에서 '내가 제대로 말한게 맞나?'하고 긴장을 하거나, 예상 밖의 사건이나 급박한 상황이 마음을 흔드는 압박감이 있거나, 또 평소에는 괜찮은데 바깥에서는 너가 너 자신에 대한 기준이 높아져서 피곤해질 수 있을 것 같아.

컨디션의 경우에는 넌 아마 소양인이지 않을까 싶어,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이 과열되는 느낌이고, 열감이 있고 염증성으로 체감되고, 뭔가 컨디션이 저하되면 안에서 타는 느낌이고, 뭔가 예민한게 몸으로 내려와서 잠이 안오거나 신경성이거나 피로하거나...

그리고 컨디션은 고정적으로 나쁘거나 고정적으로 좋기보다는 파도처럼 들쑥날쑥해서, 어떨때는 같은 생활을 해도 멀쩡한데 어떨때는 팍 꺼지는 등으로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아. 대신 한 번 꺼지면 길게 체감되거나 체력보다는 정신적 소모가 먼저 누적되거나. 그리고 배우자랑 사이 감정관계나 설렘이나 사랑이나 활력같은게 아마 몸으로 올라오기 쉬워서 호르몬이나 컨디션에 반영되기 쉬울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부모님의 경우에도 예의/체면/도리를 중시하고, 가족을 밖에서 부끄럽지 않게 만들려는 결도 강하고, 주변에서 괜찮은 부모님으로 평가받는 타입일 것 같아. 그런데도 뭔가 따뜻하기는 한데도 가족이라도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느낌이거나 정서적으로는 깊은 속을 쉽게 공유하지 않고, 또 현실적으로 생활의 거리나 마음의 거리가 함께 있는 시간이 들쑥날쑥했을 가능성이 있어보여. 그리고 부모님 삶에서 계획대로만 흘러가기 어려웠던 굴곡이나, 한 번쯤 방향이 크게 꺾이거나 했을수도 있을 것 같아.
그런데 그래도 부모님은 큰 틀에서는 최소한 책임이나 기본을 지키는 분이셨을 것 같아. 아마 넌 아버지를 닮고 어머니는 섬세하고 세밀하게 챙겨주시지 않았을까 싶어.

형제나 또래(가장 친한 친구) 중에는, 강하거나 독립적이거나 뭔가 단독플레이로 강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 형제 관계는 뭔가 정서보다는 원칙이나 서열이나 역할로 굴러가고, 서로가 서로를 강하게 비교하고 자극하고 경쟁하는 느낌.. 뭔가 가족 내에 정서적 완충이 살짝 약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먼 이야기이긴 한데 자녀도 단정하고 예의 규범이 있는 자녀고, 귀한 자녀 얻을거야. 대신 거리감은 살짝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자녀운은 좋아보여.

그리고 공(빈자리)가 여러곳에 반복돼있어서 뭔가 있는데도 빈 느낌이 삶에서 체감되기 쉬워서, 인생을 채우기&비우기로 체감하기 쉬워보여. 그래도 완충하거나 도움되는건 많아보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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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중에 맞는지 확인해줘..! 시간이 조금만 달라도 완전히 달라지기는 하는데,,! 일단 정리해봤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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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와...정확하게 내가 듣는말이랑 같아서 소름이야
인티에서 자세하게 사주보는거 진짜 흔하지 않은것같은데 진짜 너무 고마워🩷🩷
특히 정의감이나 철학이나 종교 말하는부분..소름돋았어 ㅎ..
형제관계 서열은 좀 애매한것같고 이거빼고 나머진 진짜 정확해!
시는 내가 몇년전에 법원에서 확인하고오길 잘한것같아ㅋㅋ너무너무 고마워
자녀운도 좋다고하니 아기가질 생각이 좀 생긴다..하하🥹
새벽에 보는거 힘들텐데 넘 고생이다 익인이 복 많이받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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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헣 새벽인데 바로 읽다니...! ㅋㅌㅋ (앗 그리고 내가 사실 공부를 좀 배우자랑 자기 자신 기질이랑 내면쪽으로만 편식해서 다른쪽은 좀 안맞을수도..!) 익5도 복 많이 받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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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000 02 03 14시 30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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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겉은 부드럽고 친근하고, 순하고 둥근 인상에 얼굴선이 둥그랗거나 볼살이나 표정이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일 수 있는데..!

정서가 따뜻함이랑 <-> 공허함&소진으로 흔들리기 쉽고, 뭔가 불쑥불쑥 성미가 튀거나 급해지는 배우자일 수 있어..! 뭔가 속이 예민하고 의심이나 경계가 생기기 쉬운 결로..!

뭔가 순간순간 어느 시점에 성미가 급하거나 표정이나 말투가 확 강해지거나...!
기본적으로는 사람한테 잘 맞춰주고 순하고 편안한거 추구하고 그러는데, 약간 게으르거나 의존성이나 미루기 등이 있을 수 있고, 가끔 순간적으로 팍 말이 세지고 결론이 급해지는 사람일 수 있어..!

그리고 뭔가 말을 혼자 곱씹고 해석을 마음속으로 좀 혼자 과하게 하고 마음이 쉽게 흔들리는 사람일 수 있어. 뭔가 그리고 겉으로는 같이 있어도 좀 속으로는 뭔가 멀고 그런 느낌..

그래서 처음에는 다정함이랑 편안함으로 시작하는데, 나중에는 뭔가 연락이나 정서가 들쭉날쭉할 수도 있어. 그리고 참고 있다가 속으로 생각을 많이 하다가 갑자기 터지는 느낌..

약간 잠수를 타거나 거리두기를 하거나 그럴수도 있고.. 약간 흐지부지가 되거나..
근데 그래도 다시 돌아와서 편하게 지내려고 하는 리듬이 있을 수 있어.

그래도 기본은 착하고 맞춰주려고 하는 성향이긴 할거라서 서로 맞춰가면 되지 않을까 싶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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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사실 고딩 때 사귄 거 이후로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는 준모쏠이거든...? 내가 진짜 남자가 엮일만한 환경에서도 안 엮여져서 배우자운이 있긴 한 건가ㅠㅠ싶었는데 내가 원하던 느낌은 아니지만 내 사주팔자에 배우자가 보이긴 하는구나 싶고 신기하네... 연초부터 이렇게 재능나눔해주고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정말 고마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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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9990130 10시 15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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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이번에는 읽기가 힘들긴 한데... 이번에는 단식이 불가능해보여서... 혼합형으로 봐야할 것 같아..!

뭔가 그래도 추론해보자면

단정하고 깨끗한 인상에 피부톤이 밝고 선이 부드럽고 편안하고 순한 인상에, 묘하게 이상하게 시선이 가고 호감이 붙는 사람으로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어. 집안이랑 배경이 괜찮은 배우자 만날 것 같고, 뭔가 재능이나 감각같은게 드러나는 타입이지 않을까 싶어.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다정하고 섬세하고 정서 중심에, 생활감각이나 집 분위기나 취향을 중시하는데, 반면 겉으로는 부드러워도 속으로는 은근히 자기 기준이나 방식이 뚜렷해서 은근히 완고하게 방향을 쥐려고 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자존심이나 선넘은 것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반응하거나, 또 만약 다툼이나 싸움이 날 때에는 말이나 태도가 강해지고 무조건 싸울때는 배우자가 이기고 끝내려난 결이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정서적으로 확 붙었다가도 어느 순간 멀어지는 공백감도 약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배우자는 말로 밀고 들어오는 힘이 좀 있어보여서, 말을 잘 예쁘게 하면 매력적이고설득력이 있는데, 거칠게 하면 정면충돌이나 독설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배우자가 가정생활 조율하고 손재주나 먹는거, 맛, 취향에 에민하고 좀 좋은거, 예쁜거 중시하는 등 자기만의 격이 확실할 수 있을 것 같아. 소통도 되고.

대신 은근히 주도권은 강하고 싸울때는 이겨먹으려고 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생활감이나 매력은 있고 겉으로는 단정하고 부드러울 것 같아. 말 잘하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단식으로 봐줘서 보강되지 않는 부분 많은데 오히려 단식으로 불가능한 사주라 오히려 더 정확할지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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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940326 오전 1030입니다아ㅏㅏ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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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8은 배우자랑 결혼 영역이 삶의 후천적인 체감 전체랑 삶의 중심에 가장 크게 관여해! 그래서 아마 익8 삶 속에서 가장 크게 무게중심으로 체감되는게 배우자일거야! 열심히 봐줄게!

배우자는 아무래도 온화하고 부드럽고, 말투나 표정도 각지지 않고 같이 있으면 긴장이 풀리는 타입일거야. 그래서 차갑고 계산적인 느낌보다는 정서적인 결이 아마 제일 체감이 잘 될거야!

동안이고 인상도 유순하고 볼이랑 뺨도 복많게 생기고(..?) 부드럽고 순하고 편안한 외모일 것 같아! 그런데 분위기는 뭔가 뒤에 나오는 것 때문에 어른스러운, 아니면 표정은 점잖은데 눈빛은 순한 등등.. 부드러움이랑 성숙함이 겹쳐진 느낌

그런데 또 (뭔가 위에서 나왔던 분이랑 비슷한데) 뭔가 바르게 하려는 마음, 공정, 원칙, 보호자 기질이 있어서, 기준이 은근히 분명한데, 그게 아까 분위기랑 결합되면, 겉으로는 부드러운데 은근히 속은 원칙주의자고 보호자형인 느낌일거야.

그런데 그 원칙이나 정의감이 자연스럽게 흐르지는 못하는 구조라서,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겉으로는 그게 살짝 어긋나게 드러날 수 있어. 사람 자체가 악한게 아니라 뭔가 정의감이나 원칙이 차갑게 가끔 비춰질 수 있는거야. 그래서 뭔가 부드럽고 온화하긴 한데 가볍지는 않고 뭔가 침착하고 속이 잘 안보여질 수도 있을 것 같아.

겉은 순하고 유순한데 속은 고집이랑 원칙이 남아있고, 그렇지만 남을 돕는 마음이나 온정은 또 있는, 겉으로는 말이 잘 통하긴 하는데 실제로는 속으로는 기준이 있어서 쉽게 휘어지지는 않고 도덕성이 있어서 특정 주제에서는 뭔가 갑자기 단단해지는 부분이 있을거야. 그럴때는 뭔가 기준이 분명하고 차가워보일 수도 있고.

그리고 안좋은 쪽으로는, 평소에는 뭔가 온화하고 멀쩡하고 사람좋은데, 어떤 자극이 있을 때 순간적으로 반응이 갑자기 날서서 욱하거나 순간적으로 한번에 팍 하고 올라올 수 있을 것 같아.

배우자는 또 아마 생활리듬으로는 바쁘고 이동이 많거나, 움직임이나 외출, 자주 이동하거나, 원거리 인연이거나 등등일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늘 뭔가 하러 가는 느낌의 기질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배우자 혹시 그리고 종교나 철학이나 명리 치유 의미체계같은거 좋아할까? 생각이 논리나 추론, 추리, 따져보는 습관쪽으로 가거나 할 것 같기도 해. 탐구나 공부, 경험을 위해 이동하거나.

그리고 다행인게, 배우자가 저렇게 불이 붙는 순간이 위에서 욱하는 순간은 있어도, 결국 배우자 내부에서 그걸 말로 풀든, 상황을 다시 맞추든, 어쨌든 뭔가 해소하거나 해결하거나 매듭을 푸는 역할이 배우자한테 있어서 결국 갈등이 생겨도 해결이 될 배우자야!

그리고 약간 부부사이에서 감정이 섬세해지거나 해서 감정이 깊다보니 상처도 깊게 남을 수 있거나, 뭔가 물리적 시간적 공백이 남아있거나, 뭔가 전부가 붙어있는 느낌은 아니고 살짝 어딘가 허전한 느낌일 수도 있을 것 같아. 바쁘게 움직이는데도 내면은 예민하고 피로가 잘 쌓인다거나..

그리고 배우자는 그래도 손에 잡히는 능력이나 기술은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어. 뭔가 하나는 잘하는, 기술이나 재능이 있는 사람!

사회적으로는 그래도 기본이 있고, 삶을 꾸리는 방식이 허술하지 않아보이고, 은근히 눈에 띄는 기품이나 매력이 있었을 것 같아. 그리고 말도 세련되고 머리도 빠르고 취향 탐구나 추리같은것도 강하고(종교나 철학 좋아하는가도 궁금하네). 그런데 속은 전부 다 열지는 않고 의심 한 번 생기거나 하면 마음이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 같아.

배우자가 뭔가 이동성이 강하다보니 정서적인 빈 간극이 나타날수도 있을 것 같아.
따뜻한데 속을 다 열지 않거나, 다정한데 선을 긋거나, 뭔가 스위치가 있을 때 갑작스럽게 날 선 반응이 있는건 단점일 수 있겠지만, 결국 그걸 배우자가 해결하는걸 가지고 있을거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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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결국 결론은 부드럽지만 강하지 않는 사람! 이동으로 시간상 거리상 공백감이 있거나 정서적으로 섬세하고 그늘이 있을 수 있는 사람! 그래도 판단도 빠르고 품격도 있고 추리나 의미탐구도 있어서 감성이랑 지성이 동시에 있는 사람!

한번 분석해봤어(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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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 이 새벽에 엄청 긴 장문으로 봐주다니..복채남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종교나 명리 좋아하는건 나한테 묻는거야? 나 무교인디 명리에는 관심 많아
듣다보니 예전에 만났던 친구랑 비슷허네 이제 결혼한다는데 허허.. 공교롭게 오늘 꿈에 나와서 기분이 뒤숭숭해
이런건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귱금하고 명리의 세계는 참 신기하구나 느꼈어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고 정말정말 고마워어ㅓ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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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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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우자가 아마 '머리로 사는 타입'일거야! 뭔가 분석하고 기획하고 논리 중시하고! 똑똑하고! 그리고 감정은 깊은데 표현은 절제되는 느낌! 장점으로는 뭔가 선량하고 남을 돕고 지혜로운데, 단점으로는 뭔가 계산하고 비교하고 말다툼하고 고집있고 고독하고.. 그럴 수 있어!

그런데 아마 너 배우자는 생각이 아마 과잉으로 치닫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뭔가 걱정하고 재검토하고 불안하고.. 그래서 말로 정리하려고는 하는데 오히려 뭔가 더 복잡해지고 그래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의심이나 걱정이나 거리감이 약간 있거나..! 생각과잉이 좀 있지 않을까 싶어! (말다툼 조심! 구설 조심!)

반응이 빠르고 분석&비교&계산이 자동으로 돌아가서 전략이나 연구쪽으로 가면 좋은데, 과하면 뭔가 따지는 듯 될 수 있는거야! 그리고 뭔가 도우려는 마음은 강한데 자신이 옳다고 믿는 원칙을 고수하면 뭔가 설교나 훈계같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배우자가 좀 많이 독특하고 예측이 어려울 것 같아!
독립성이 강하고 자기세계도 강하고, 혼자 상상하거나 혼자 결론을 내리는 면도 있을 것 같아!
좀 많이 독특하고, 같이 있어도 배우자가 혼자만의 생각으로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있거나...

소통이 좀 어렵거나 다툼이나 언쟁이 있거나 같이 있어도 거리가 생기기 쉽긴 할 것 같아. 배우자가 나중에 영적인 관심이나 종교에 관심있거나 할 수도 있고!

대화가 잘 안맞고, 다투면 길어지고, 떨어져 지내고 그럴 수 있는데
아마 애정표현도 달달하게 하기보다는 논리나 설명이나 정리로 하고, 갈등이 생겨도 "그건 왜냐하면..."식으로 길게 늘어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뭔가 너가 갑갑하거나 답답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런데 배우자가 마음이나 정이 없는게 아니야!
마음은 있어도 혼자 생각이 너무 많고 의심이나 불안이 많은거 기억하면 좋아!

외모로는 뭔가 좀 동안보다는 어.. 성숙하거나 어른같거나 노안같은 느낌? 근데 대신 중년 이후에는 변화가 적어서 늙는 속도도 느리고! 뭔가 마른 체형의 학자같은 느낌이고 나이보다 더 성숙해보이고 단정하고 지적인 사람일 것 같아! 표정도 진지하거나 생각에 잠긴 느낌..!

배우자가 아마 고전 자료에서는 최소 5살 연상처럼 극단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실제 나이차이가 안커도 연상이나 보호자 느낌일 수가 있어.

배우자가 철학이나 종교나 사상같은 주제에 관심가지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턱이 좀 두드러지지 않을까 싶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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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고마워!! 내가 봐도 희한하게 끌리는 성향이 딱 저런 느낌이라 신기하네..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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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좀 걸리는데 혹시 못믿겠거나 안맞으면 대댓으로 추가로 궁금한거 물어봐도 돼!

다른사람 다 돌고 다시 추가로 분석해서 맞는지 다시 확인하면 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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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051210 15:19 고마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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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아마 배우자가 엄청 밝고 시원한 인상에 기운도 밖으로 뻗는 느낌일거야! 능력있고 책임감 있고 리더 기질이 겉에서 보이기 쉬운 상일거야! 배우자가 대범하고 주도성도 강하고, 강하게 나오고 강하게 밀어붙이는 느낌일거야!

그리고 책임감도 있어서 믿음직스럽고 대인같은 느낌일거야. 약자 챙기고 원칙 공정함 중요시하고! 연애도 가볍게 노는게 아니라 관계에서 질서를 세우려는 '좋은 의미의 어른'같은 느낌일거야!

그런데 아마 결정권이나 관리권은 잡고싶어하는 사람일거라, 집안이나 경제적인 부분 운영권은 배우자쪽으로 강하게 실리고 지휘하고 관리하고 단속하는 성향일거야!

따뜻하고 호쾌하고 리더십있고 규범 지키고 정의감 있고 지휘하고 관리하고 단속하는 배우자!

교양도 있고 머리도 빠르고 공부나 시험이나 학술이나 문서에도 강하고, 말도 논리적이고 문장이나 표현도 깔끔하고 교양있고! 그런데 자기 기준이나 자존감은 좀 높아서 고고해보일 수는 있어!

그리고 말재주나 표현력이나 감수성도 있어서, 무게감 있는 원칙형 리더인데도 말이나 지식이나 표현이 도구로 쓰일 수 있을 정도로 화술이나 감성도 있을거야!

대충 사는 배우자가 아니라, 현실적이고 안정적으로 생활 기반을 굴리려고 하고, 생활을 정리하는 방식도 명예랑 평판, 격식을 중시하고 체면이 무너지지 않게 사회적 평가가 깔끔한 방식으로 생활을 정리하려고 할거야!

그리고 베푸는 성향도 크고, 돌보고 보호하고 조정하려는 실천적 사랑도 크고!
그런데 정보다는 '의(義)'나 책임이나 보호가 더 먼저 서서 뭔가 보살핌이랑 같이 너가 관리받고 단속받는다는 느낌이 클거야!

확실히 책임져주고 챙겨주면서, 배우자 자신은 자기가 흔들리면 안된다 하면서 스스로는 감정을 절제하고 통제하는 느낌..!

대신 그런데 따뜻함은 그래서 부족해보일 수 있어. (감정을 스스로 쉽게 풀어놓지 못하니..) 그리고 배우자가 밖에서는 매력이 있고 사람을 끌어당기는데 속은 살짝 불안한 감정을 숨기고 있을 수가 있고. 그리고 내면을 쉽게 굽히지 않고 원칙이 먼저일 수 있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일 수 있어.

그래도 넌 배우자 자체가 '태(胎)'라서, 같이 자라나면서 성장해나가고 발전해나가는 배우자를 만날 것 같아!

부럽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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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자세히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 혹시 질문해도 된다면 내가 올 해 해외나가서 공부좀 하고 올 계획인데 사주상으로 어떨것 같아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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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혹시 익11 2025년에 이동이나 대외활동 관련해서 스트레스 많았어? 좀 2025년 전체가 그런데 그 중 작년에 음력 2월(2025년 양력 3월쯤?), 음력 8월(2025년 양력 9~10월쯤?) 음력 12월(2026년 양력 2월쯤..)까지 스트레스 좀 많이 받았겠는디..

내가 명은 공부를 많이 했는디 운은 아직 잘 못 보긴 해 근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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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웅 25년도에 학업때문에 스트레스 받긴 했었어ㅜㅜ 그래도 사주 봐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일 가득하길 바랄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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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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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석 어렵다.. 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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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너무 다 비어있는 느낌...
실체감이 흐리고 거리감이 있고 연결이나 단절 리듬이 보여서..

뭔가 배우자가 있어도 감정 온도도 저하되거나 떨어져 지내거나 끊기거나 관계에 균열이나 단절감 있거나..

그래도 인연이 안뜨는건 아니야. 감정이랑 호감신호는 분명 있어서 인연 생길 통로 자체는 분명히 열려있긴 한데 뭔가 전형적으로 딱 고정된 배우자상이 있지는 않은 것 같아.

뭔가 만났다가 가까워졌다가 공백이나 거리감 생기고.. 반복될 수 있을 것 같아.

만약 배우자가 있다면
겉으로는 밝게 드러나는데 내면은 속으로 숨는 2중 구조이거나 불안하고 예민하거나
뭔가 반응이 빠르고 말이나 논리가 뭔가를 파고들거나 주관이 강하거나 설득이 쉽게 안되거나 판단을 주도하는 사람이거나
뭔가 편안하고싶은데도 뭔가 허무감이 올라와서 텅 빈 느낌의 사람이거나

그래서 겉으로는 밝고 똑부러지고 말이나 논리로 파고들고 유능한 사람인데
가까워질수록 뭔가 정서적으로 공허하거나 뭔가 멀어지거나 허무나 철학이나 신비주의나 보이지 않는거에 끌리는 결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보여

배우자를 만나면 뭔가 시간이 지나면서 중년으로 가면 갈수록 형태가 잡히는 식일 수 있을 것 같아.
겉으로는 사회적이고 강한데 정서 핵심이 불안정하고 미완성인 사람일수도 있어보이고...

분석이 좀 ㄷ 필요해보이긴 하는데 너무 밤을 통으로 새워서.. 혹시 더 궁금한거 있으면 나중에 물어봐줘.. 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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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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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950808 오후6시4분(정유시주얏) 고마웡💖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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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ㅏ.. 여기도 방금 바로 윗 익이랑 똑같이 분석이 어렵다ㅏ.. 여기도 단식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봐야할 것 같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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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ㅏㅏ 아니야 그래도 여기는 읽힌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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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우자가 우선 관계나 생활이 한 번 깨졌다가 다시 재구성하는 경험이 흔한 타입이야
뭔가 완벽히 마무리하기보다는 뭔가 방향이 바뀌거나, 이별이나 단절이나 재정비를 겪고 단단해지는 타입.

그리고 엄... 일단 첫인상이나 분위기 자체가 매력포인트가 확실히 분명해보여
뭔가 호감이나 싫증같은 감정 온도고 확 올라가고 확 식고..
그래서 뭔가 강한 끌림도 있으면서 제일 처음에 있던 균열이나 중단도 같이 있을 것 같아보여!

배우자 외모는 그래도 존재감 있어보이고, 밝거나 정면성도 강해보이고, 그런데 외형이 튀기보다는 단정되고 세련된 쪽으로 될 것 같아. 자세나 태도에서 존재감이 보이고 뭔가 무게감도 있고. 가볍지는 않을 것 같아.

리더 기질도 있으면서도 남을 돕고 보호본능도 있는데, 대신 옳다고 믿는 방식을 고집하면 설교나 논쟁이나 잔소리로도 될 것 같아.

그리고 이론이나 원칙 앞세워서 논리로 감정을 정리하거나, 말로 가르치거나 바로잡으려고 하거나, 정리해서 결론을 내려고 하는 방향일 것 같아.

이동이나 변동도 잦고, 생활반경도 넓고
한 곳에 오래 고정되기보다는 움직이면서 판을 바꾸고, 머리도 빠르고 상황판단 되면 바로 움직이는 실용지능(?)이 있을 것 같아.

다만 멀리나 밖에서 인연이 생기는데 또 뭔가 그 과정이 또렷하게 고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뭔가 붕 뜬 느낌? 잘 분석이 안되네... 뭔가 비어있는건 여기도 비어있긴 해서...

또 감정은 부드러운데, 결국 속이나 머리는 '왜? 진짜야? 근거는?' 이런걸 돌리면서 따져서 확인하려고 하고, 부드러움이랑 같이 의심이랑 예민함도 있어보여. 그런데 말은 그래도 문장력이 있어서 감정표현도 논리랑 이야기로 세련되게 풀어가고. 대신 가끔 말때문에 한 번씩 시비나 구설이 생길 수 있는 스위치는 있어.

그리고 원칙이나 타협이 어려운 부분이 실제 행동이나 선택에 강하게 반영될 수 있고, 현실에 그래도 책임을 지려는 방식은 있을 것 같아.

뭔가 너무 복합적이긴 한데...

그래도 주변에서 신뢰받는 이미지에 좋은 사람/의로운 사람으로 보이기 쉽고, 겉으로는 어른같은 무게감에 주도권 책임감 있고 기준은 명확한데 + 속으로는 부드러운데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대신 말은 세련되게 하고, 대신 오해나 시비구설이 미세하게 있을 수 있고 + 가만히 있기보다는 움직이면서 판을 짜는데, 인연이나 관계가 고정되기까지 뭔가 지연되거나 비어갈 수 있고 + 따지고 확인하려는 습관 있고 + 기준은 강한 느낌..?

어렵네...
근데 익인이 사람을 통해 들어오는 인연 표식 자체는 좀 많거든!
엄... 더 분석하고싶긴 한데 어렵다... 혹시 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지금 밤을 꼬박 새버려서 여기까지만.. ㅜ.. (이번에는 분석이 제대로 잘 안된 느낌이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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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두 가능하다면..🫶🏻 970214(양) 14시 42분 미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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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 나는 끝났나..? 검색하다가 우연히 오게됐는데 혹시 또 받게된다면 기다릴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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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가능할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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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헉 혹시 늦었지만 나도 가능할까?? 엄청 자세하게 알랴주니 나도 넘 궁금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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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혹시 가능할까??작년에 헤어지고 너무 힘들었는데 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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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가능할까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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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혹시 지금도 가능할까..? 나도 궁금해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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