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521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
너무 어릴때부터 이랬어! 
이제 더이상 울거나, 자기연민은 하지않고있어 ㅎㅎ
다 운 아니겠어? 태어났을때부터 주어지는 환경은 내가 선택한게 아니니까, 그냥 그쯤으로 원망은 하지않아! 
내가 좀 약해서 그런거다 생각하고, 이젠 그 누구도 미워하지않고 있어.
혹시 안락사가 가능할까? 스위스에서는 불치병 아닌이상 안받아준다던데.. 심한 우울증 환자는 정말 혼자 이렇게 고통스럽게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안좋은 방법밖에는 없는 걸까? 
대표 사진
익인1
병원가라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서른n살이고, 병원이나 심리상담은 꽤 오래 받은듯 ?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전혀 나아지지않아. 안나아 이거 ㅋㅋㅋㅋ 그냥 .. 베인거야 몸에
나 돈벌어서 병원갈 힘도없구
혈세빨아먹기도 싫다..! ㅎㅎ
민폐 정말 싫어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거까진 모르겠네.. 나도 우울증이었다가 많이 좋아졌는데 병인거같긴해 진짜 일반적인 질병처럼 병 확실이 뭐 정신이 약해서 걸린다거나 그런건 아님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구 고생했네 축하해 ! 🥳
응 이거 질병인데 나한테는 불치병 ㅎㅎ
하도 20년째 따라다니니까 나도 슬슬 지겹고 주위에서도 점점 떨어져나가고 가족들도 외면하고 혼자지낸지 꽤됐는데
그냥 다 그만하려고! 되게 덤덤한 상황 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픈건 너무너무 싫은데 ..
스위스에서 안받아주니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나마 희망이 있다면 요즘 기술발전으로 치료옵션이 많이 좋아질꺼같긴해 적어도 10년은 지나야 될꺼같지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병인걸 아니깐 이젠 나으라고 희망을 주는것도 그럼 사는게 죽는거보다 힘들면 사는게 아니지 나을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면 모를까 근데 좀 노력하면 낫긴하는거 같기도해 이것도 내 미천한 경험일 뿐이지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안락사하고싶어서 메일도 보내봄
안된대
질병있고 조건 까다로움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랬어? 그니까 ..
나도 찾아봤는데, 정신질환 환자 받아줬던 케이스가있지만 서류제출 만만치않아보이더라 정말 쉬운게 하나 없다 그치 ㅋㅋ
죽는 것 도 되게 어렵네~~

내가 원해서 이땅에 온 것 도 아닌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솔까 쓰니말 구구절절 공감가서 내가 쓴거같다...자살시도도 하기싫고
해도 실패하고 살기도 싫고
너무 강제해 사는걸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우리가 원해서 태어난 것 도 아니고, 부모는 우릴 선택했지만 우린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잖아.

그러니 너무 이기적인 상황이야 이 모든게. 낳아놓고 주위 모든 어른들이 다 … 부정적 영향을 줬던 것도 결국 이거봐
성인되어서도 맨날 아프잖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저절로죽을때까지 살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간의 생은 너~무 길어..ㅎㅎ
못해도 40년은 더 살아야 할 듯 한데
그 긴세월을 버티면서 살라구? 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사실 알아서하는거지뭐 누가 살라하면 살고 죽으라면 죽을건아니자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환경을 아예 바꿔보는거 어때 어디 방이라도 잡아서.. 원룸 같은거 말이야 아니면 혼자 여행도 좋고 알아보기 귀찮고 힘들겠지만 그냥 나가보는거야 폐 끼치기 싫어하는 것도 우울증 증상이래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겠지만 우울증 약 바꿔보는 것도 해봤을텐데 병원 옮기는 것도 괜찮구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조언 정말 고마워! 익아근데 내가 20년 앓아보면서 ~ 정말 그냥 다 ! 했다? 전부다 ㅋㅋㅋㅋ

가족들 절연
운동
개명 번호변경
독립, 타지역이사
연애, 여행
정신과 옮겨다니기
심리상담 수도없이다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업도 몇번 바꿔봤어 ㅋㅋ

내가 제일 살고싶은 사람이었어
조언은 사양할게, 나 갈때까지 갔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안타까워서 한 말이야 조언이라고 느껴졌다면 미안해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우 사과할 일 은 아니구!
그냥 나 정말 너희들이 생각하는거 다 해봤으니까, 아이디어는 안줘도 된다는 뜻 !!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에너지써줘서 고마워 기본적으로 선한 것 같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안락사 쉽지않을텐데
잠들듯이 갈 수 있는 방법은 번개탄? 빼고 없다고 둘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도 모임에서 들었는데 실패하면 영구 ㅈㅇ남는다더라구. ㅜㅜ 손가락 감각 사라진분 이야기 들었는데 조금 무섭던 ㅠㅠ
그래도 제시해줘서 고마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20년쯤뒤엔 도입되지 않을까 나도 기다리는중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20년 후에도 절대 안 될 듯
그냥 기다린다는 마음으로 쭉 살아야 돼
자살도 진짜 그만큼 용기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거니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년이나 기다려야한다면 ㅜㅜ
그냥 돈에도 감흥이없고
아무것도 감흥이없는지 오래야 .. ㅎㅎ
이뻐도 봤고 살쪄도봤고
왕따도 당해보고 인싸도해보고
그냥 다 해봐서그론가, 딱히 미련도 엊ㅅ고 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기질적으로 그런 사람일수도 있음 아니면 우울의 근본적인 원인이 지금 상황에서 해결 안되는 거라거나… (트라우마 같은 거)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가정사가 10중에 8정도로 안좋았어서, 그게 너무 어릴때부터 20대 중반까지 있었다보니 박힌거같어 ~!
뭔 난리를 피워도 그냥 문신처럼 안없어져 ! ㅋㅋㅋㅋ 원망은 안하구 ~ 이젠 의미가없는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쓰니랑 비슷한데 마음아프다 나도 가족들이랑 절연도하고 환경 바꿀려고 이곳저곳 지역 옮기며 살아보고 억지로 운동도 해보고 정신과 여러곳 다니고 그래도 나아지지가 않아...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다 잘사는거 같은데 나만 못사는거 같아 왜이렇게 사는게 힘들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생자체가 버겁지않니?
난 최근에 오래된 친구한테 모든것에 좀 가벼워질 필요가있다 라는 말 듣고 손절아닌 손절을 당했는데, 맞는 것 같아!

사람들은 다 .. 그냥 좀 가볍게 단순하게 사는 즐거워보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우리같은 경우 모든 다 무겁잖아
그냥 그런거..? 너무 무거워서 버거운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맞아 진짜 공감해 사는게 버거운거ㅋㅋㅋ큐ㅠㅠ 나도 우울증 오래돼서 친구들이랑 연락 다 끊겼다 건강한 애들은 이해못해서 그런거같애 나도 잘살고싶은데 그게 안되고...걍 나도 나를 감당못하겠어 언제까지 이렇게 꾸역꾸역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이젠 힘내자는 말도 다 모르겠어ㅋㅋㅋㅋ 머리도 안돌아가고 바보된느낌 우린 앞으로 어떻게 될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도 그렇구나
사실 만성 우울같은 경우에
친구들이랑 막 하하호호할만한 기분상태가 아니어서 그들은 이해를 못하고그 간극은 벌어지고 오해를 사고 하다보니 그런것같아 ㅎㅎ 그 부분은 나도 포기함 친구? 뭐 .. 그래 손절 많이해 나도 나 손절했어 ~ 이해해 그런기분이라 ! ㅋㅋㅋ

글쎄 .. ㅎㅎ
난 뭐든 민폐같음 지금
조금이라도 화가나면 미친듯이 화가나고 항상 좋은 것 만 바라는 이기적인 병이라고 느껴져 공격적이게되고 되게 극단적이고

이런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 .. 넌 어때 회사나 결혼에 대해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결혼은 진작에 포기했어ㅋㅋㅋ내 인생 내미래 생각하면 결혼이란건 없는거같애 혼자 버티는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누구 만날 기운도 없고... 살려면 어떻게든 돈은 벌어야 하는데 난 취업도 못했거든... 지금까지 알바만 하면서 하루벌고 하루먹고 살고있다 근데 알바조차도 버겁고 집에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있고 죽고싶단 생각밖에 안들어 솔직히 그냥 내 미래를 모르겠어ㅋㅋㅋ큐ㅠ 미래가 안그려져 의욕도 없고 나도 미치겟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익이는 몇살이니? 난 올해 서른이야! :)

알바라도 한건 정말 잘한거 아닐까!? 뭐 직업이랄게 없지 요샌 그냥 노동하고 재화를 얻고 한다는게 어디야..

나도 결혼은 내 욕심같더라. 사실 이기적으로 하면 결혼도육아도 강아지도 기르고 싶은데 그러기엔 내가 언제 어떨때 갑자기 자살할지 모르는데, 그럼 다 상처주는 거잖아.. ㅎㅎ

어떤 사람들 인생에 깊은 상처를 주는 짓 은 그냥 절대 못하겠어서 어리고 뭐 아무랑 깊은 관계 안맺은 이때 죽으면 그나마 서로 좋을 것 같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나는 올해 28이야..ㅎㅎㅎㅠㅠ 나도 그래 나 자신은 잘 돌보지도 못하면서 이상하게 남한테까지 피해주는짓은 하기싫고.. 알바고 뭐고 다 모르겠고 빨리 죽고싶지만 가게에 피해는 주고 싶지 않아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가고ㅋㅋㅋㅌ 나도 내 자신이 참 모순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도 날 모르겠다ㅋㅋㅋ 쓰니 댓글 보니까 나도 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 돈 모아서... 뭔가 이렇게 얘기해보니까 생각정리도 좀 되는것같고ㅎㅎ 죽고싶다가도 이것저것 경험해보고도 싶고 혼란스럽다 정말 사람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흘러가는대로 맡겨보자
그냥 살아지면 사는거고
죽고싶으면 그때 죽고
세상에 이 모든 규칙들이 다 세워지고 우린 그걸 따르고 이런것도 다 우리가 원하는게아니고 .. 머르겠다 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좋아 죽지못하면 살아야지 어쩌겠어 오랜만에 이렇게 속 얘기 다 해보니까 좋다ㅎㅎ 친구도 없어서 외로웠는데ㅋㅋ큐ㅠㅠ 나중에 와닿지 않을수도 있는 말이지만 쨌든 쓰니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어쩔수 없이 사는거지만 사는동안이라도 좋은일 많았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가끔 수다 떨래? ㅎㅎ 요기와서 언제든 말걸어줘
난 연락강박도 압박도 없고
댓글로 다신 말 안걸어도 괜찮고 하니까 편하게 서로 ..
힘들때나 생각나면 대댓달자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난 언제나 그 연락을 너무 바라고 내 에너지를 바라는 친구들이 부담스러웠거든 솔직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완전 좋아ㅎㅎㅎ 답장 안해도 괜찮아 그냥 힘들면 언제든 또 얘기하자 나도 완전 괜찮아!! 나도 힘들면 또 찾아올게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수면제 많이 먹으면 죽지 않음? 아님 텐트 안에서 번개탄 피워 직빵이던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요즘 약으로 못죽어 음독자살은 진짜 노노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수면제 많이먹음 토하고 위상해..절대 ㄴㄴ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민폐끼쳐도 돼 괜찮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못난 것 도 민폐같아서
외모 공부 다 관리해가면서 살았는데
한번 싹 놓고 살찌고 아무것도 안해버린지 1-2년됐을때 엄마의 그 경멸하는 눈을 보고 조건부 사랑이고 성공의트로피 도구구나를 더 명확하게느꼇거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피가 식었고, 스위치는 꺼진느낌? 그냥 이미 나 죽었는데 가죽만 겨우 붙이고 로봇처럼 먹고자고 이러고있는거라 의미가없다라고 생각해.. ㅎㅎ

돈도 나한테 종이쪼가리더라

2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줄 씩이나 ..!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 ㅎㅎ 고마워!
2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첫 해외여행지 그럼 익이가 정해줘! ㅎㅎ 난 잘 몰라서 ~ 추천해주면 정말 거기로 갈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정신질환이 진짜 힘들지
나도 겪어봄
그냥 막 살아버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걍 대충살면 되잖아 나는 쓰니처럼 자살충동 높은 사람들 되게 모순적이게 생각함 본인을 너무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기가 원하는이상향에 미치지 못해서 더 괴로워하고 더 힘들어하고 멀쩡할수있음에도 스스로를 지옥으로 몰아붙이는거같음
본인을 그렇게 사랑하면 그냥 제 명에 살게 냅두삼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이상향에 못미쳐서 죽는거아니고
밖에 나가서 걷는 행위조차 너무 버겁다니까 익아 .. 이상향? 나 이제 그런 것 도 없어 ~~ 뭐 기초수급자가 되어서 근근히 살아간다고 해도 별 생각없는 상태? 쪽팔린 것 도 없어 ㅋㅋㅋ 그건 니 생각이라 존중할게.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니, 내 마음도 존중 부탁할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글쎄 잘 모르겠어 본인을 너무 크게
생각하는거같아 민폐끼치는거 싫다고 너 존재가 민폐같다고 그러는데 남들은 그렇게 널 크게생각하지않아 이렇게 단편적인것만은 아니겟지만 여러모로 힘내..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크게 생각 안해 그냥 되게 나대지않게 살아가려하는거고
남들 시선? ㅋㅋㅋ 신경안써 그냥 내면의 싸움이야
넌 앓아보지 못했으니 이해평생못해 ~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야~ 너한테 이해받을 필요도 없지만 뭐 썩 유쾌하진 않긴해 .. 아예 이 병에대해서 무지해보여..
더이상 반응안할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너가 왜 내가 우울증 안 앓아봤을거라고 단정해?ㅋㅋㅋㅋㅋ 그것도 웃긴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그냥 너는 너의 형태의 우울증만 보잖아 시야 좁아보여.
우울증의 형태는 굉장히 다양하거든 .. ㅋㅋ

너가 말한 그런 완벽지향적 괴리감에 가는 사람도있고

나처럼 기질적으로 이게 안돼는 사람도 있는거야. Dna에 박혀 태어난 것 처럼.

그러니 그냥 너도 나도 열낼 것 없이 서로의 병에대해서 존중하면된다.

미안해 기분나쁘게했다면 나도 .. 존중 받고싶었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먹고싶은거라도 실컷먹어라 쓰니야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3년동안 정말 많이 먹었다! ㅋㅋㅋ
해외여행은 한번도 못가봐서 그것이 좀 아쉽기는 해…..ㅎㅎ 해외한번 싹 돌고 싶은데 체력이 안남음 .. 얼마나 여행이 머리 많이 굴려야하는 작업인지 알아서 그런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10년 정병왔다갔다했는데 부모님 아프고 돌아가시니 생각이 바뀌긴했어 어차피 편하게 못죽는거 그냥 살아보자고 나도 여행 한번 안가고 집에서만 일한지 몇년이라 집에서 덕질만 겁나게 함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정말 ? 디지털 노마드 였나? 대체 그런 직업이 뭐야 나도좀 알려주라 ㅋㅋㅋ 하 ..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아 나 디자인...그림 그려서 팔아 일러레야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멋지다 ~ 대단해 나는 예술 아예못하거든 ㅋㅋㅋ 시키는것만 하는 되게 주입식 교육 ㅋㅋㅋ 받은 사람이라 ㅎㅎ 좋겠네 ..
어쩌면 나도 익이처럼 집안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오래살아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어! 근데 없을 것 같아 나 컴맹이거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요새 할거 많아 이것저것 찾아봐봐 나도 찾으면서 한거라서 쓰니 응원할게 잘 살고싶어서 사는 사람 몇있겠어 나도 당장 지금도 죽어도 아무렇지 않은데 못죽으니 사는거라...쓰니 이해해 나쁘게만 생각하지말자 아직 건강한거면 많이 남은거니까! 난 정신도 아프지만 몸도 아픈 사람이라....몸 건강한 사람은 좀 부럽더라 아픈건 싫어 또🥲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7에게
몸 아프면 더 힘들잖아 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직업 ..
찾아볼까아.. ㅎㅎ
근데 그럼 또 넘 고립될 것 같아 흑흑 고민많이 해볼게..! 일단은 살아보는걸로 .. 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내가 겪어보지 못한 감정이라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
음...사실 진짜 죽고 싶으면 죽음의 방법은 다양해
그치만 고통스럽게 죽고싶지는 않은거잖아 그치?
쓰니는 죽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편해지고 싶은게 아닐까 ... 그냥 다 놓고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서 살면 좀 나을까 했는데 이미 웬만한건 다 해봤다니...ㅜㅜ 많이 힘들겠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고통은 너무 무서워서 매번 포기하게 되더라 .. ㅋㅋㅋ

다른 사람이 되서 사는 중 이야 이미..
근데도 안돼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댓글보니까 엄청 열심히 살았네 장하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나 정말 노력했어
연애도 공부도 노는것도 싸워보는 것도 손절도 이사도 그냥 다 ~ .. 열정있게했지 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그냥 관성으로 사는중 당장 내일죽어도 그닥 미련 없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너랑 비슷한데 그냥 살 거야 안락사 아직 안 되기도 하고 돈도 내가 다 쓰고 죽을 거임 그리고 난 오히려 일찍 죽어주긴 싫어 또래 죽는 거 보면 더 죽기 싫어 운이 나쁜 게 내 탓이 아니잖아 너도 마찬가지야 솔직히 죽는 건 언제든 할 수 있잖아 안락사는 당장 어렵고
근데 역시 이런 말 쓰면서도 남의 죽음을 막는 게 사실 그것도 월권이라는 생각도 들어 태어난 것도 그런 조건으로 사는 것도 선택하지 못했는데 죽는 것마저 막는 거 같아서 그래도 사는 게 쉽지 않게 만드는 사실은 너 자체에서 온 게 아니라 외부적 요소가 만든 것이 많잖아 너도 아주 어릴 때부터 죽음을 생각한 게 아니잖아 널 죽음으로 이끄는 흐름에 저항하려고 하는 모든 행위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해된다 너의 글이 너무 딱딱하지만
따듯해. 맞아 내 돈 내가 다써야지!
남의 죽음을 막는거 월권도 맞는말. 나는 나를 제지하려고 하면 되게 어이없어 ㅋㅋ
이번만 막으면 내가 또 안그럴까? 아 짜증나네 이런느낌이라 ㅋㅋ..

어릴때부터 생각 .. 나는 했어 ㅎㅎ
초4때부터 대야에 물받아놓고 숨참고 죽으려고 발악했었어 ㅎㅎ
물론 그게 가정환경에서 온 우울이었지.
가정만 그런게아니고 그게 곧 학교생활 및 내 인생에 밑거름이 되는 경험이라
인생에 부정적인 ㅇ영향을 너무끼친 것 도 맞고.. 그치만 이제와 원망해봐야
난 이미 정신적으로는 갈때까지 가서

뭐든 미워하지않고 평온만 하길 바랄뿐
너도 나도 우리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3000배 한번만 하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패키지여행이라도 한번 싹다녀오자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느나라로 갈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유럽 한바퀴 추천!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치킨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2:05 l 조회 1
이번주 그렇게 중소 이력서 난사했는데 면접보라는 연락 한곳도 안오냐
12:05 l 조회 1
요양보호사 제도가 국고를 탈탈 털어먹는 제도임?
12:04 l 조회 4
더러움주의.. 나같이 똥싸는 사람 있어..?
12:04 l 조회 3
점심 곰탕 vs 짜파게티
12:04 l 조회 2
백수익드라 지금 다들 머행?
12:04 l 조회 7
나 눈 진짜 안 높은데 연애 못하는 이유가
12:04 l 조회 6
대학생익 있어?? 익이들 학교에도 교수님 안식년있어?3
12:03 l 조회 10
아 불륜카페 개재밌다
12:03 l 조회 6
이성 사랑방 나이차이 별로라고 적어놓은 애들 글 보면 웃긴 이유1
12:03 l 조회 10
뭔가..사주 은근 맞는 것 같음 ㅋㅋ나 화개 3개 있는데
12:03 l 조회 9
카페에 음료 시키고 화장하는거 진상이야?2
12:03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존잘키큰몸짱남도 더치나 텔비더치는 안하던데 더치하는 여자들은
12:03 l 조회 8 l 추천 1
대딩인데 오빠가 차 준다고 하는데 2
12:03 l 조회 9
병원에 전화해서 환자 도착했는지 물어보면 알려주나...?
12:03 l 조회 4
서울 지금 눈 오는겨? 비인가
12:03 l 조회 3
나 무표정하면 티벳여우상인거 같아
12:02 l 조회 5
ㅠㅠ 자꾸 편의점 사장님 담배피는시간이랑 겹쳐섴ㅋㅋ
12:02 l 조회 8
요즘 인스타 홍보하는 브레이틴트
12:02 l 조회 12
필라테스 해서 키컸는데 안하니까 돌아왔어
12:01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