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사주를 안 믿음.
근데 저번달 (12월)부터 뭘 하든지 하나씩 꼬이고 제대로 풀리는 게 하나도 없었음. 정말 사소한 거 하나도 빙 돌아가야 되는...
세상이 억까한다는 느낌을 처음받아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이것만큼은 정말 잘 진행되고 있다 생각했던 중요한 일이 정말 사소한 일 때문에 그냥 빠그라져버림!!! 하
너무 속상해서 엄마한테 엉엉 울면서 말했는데 엄마가 하는 말
작년에 사주보면서 내 것도 같이 봤는데 26년이 불이 많아서 보석 사주인 나는 정말 힘들 거라고.. 25년 12월부터 힘들기 시작할 거라고 했다는 거야
온 우주의 기운이 날 방해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사주에서 딱 그렇게 말했다는게 걍 소름돋았음
26년 이제 7일 지났는데 앞으로 어떤 억까가 있을지 무서움. 내가 직접 사주보러 가야되나..
너네도 사주 소름 돋았던 썰 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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