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그렇긴 한데
아빠가 진취적이고 반장 회장 놓친 적 없을 정도로
외향적이고...엄마는 그런 거 관심도 없고 싫어하시고
근데 이런 집들이 문제가 아빠 성향이 테토스러우시면
본인 결정을 상의도 안 하고 혼자 결정하고 실행해버려서
내 이상형은 거꾸로 조신하고 같이 대화가 통하는? 그런 사람이 좋더라고
주위에도 여자가 진취적이고 남자가 따라오는 성향이면 별로 사고 안 치시는데
꼭 아빠들 중에서 자기 주장 강하고 진취적이면 가족들 고생시키시더라..일부러 그러신 거 아니고
당연히 가족들 위해서 그런 거 알지만 주로 그런 거 같음 ㅠㅠㅠ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이상형이 이상한 게 테토이자 에겐인 사람인데
진짜 없는 거 같아..쉽지 않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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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