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 그거 마시면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안될건디
아주머니: 파는 곳에서 들고 타도 된대서~ 좀 봐줘요~
기사님: 아휴 난 몰러요~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안될텐디
결국 아주머니가 조심하는 걸로 하고 들고 탐
서울 도착해서 이 얘기해줬더니 친구가 충청도 사람들은 남 화장실 마려운 것까지 걱정해주냬
...?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질 수 있구만...
아무튼 진짜 오랜만에 토박이 말투 쓰는 분 봐서 신기하고 반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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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그거 마시면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안될건디 아주머니: 파는 곳에서 들고 타도 된대서~ 좀 봐줘요~ 기사님: 아휴 난 몰러요~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안될텐디 결국 아주머니가 조심하는 걸로 하고 들고 탐 서울 도착해서 이 얘기해줬더니 친구가 충청도 사람들은 남 화장실 마려운 것까지 걱정해주냬 ...?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질 수 있구만... 아무튼 진짜 오랜만에 토박이 말투 쓰는 분 봐서 신기하고 반가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