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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2025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베테랑 포수 이지영(40), 김민식(37)과 새 시즌에도 동행한다. 이지영과는 2년, 김민식은 1년 재계약을 맺었다. 구단은 이지영과 조형우(24), 김민식과 신범수(28)로 이뤄진 4포수 체제로 2026시즌을 치른다.
또 다른 베테랑 김민식은 앞서 2024시즌을 앞두고 SSG와 2년 계약을 맺었다. 2024년 1군 45경기 출장에 그쳤고 2025년은 퓨처스리그(2군)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구단은 새 시즌 김민식의 반등에 기대를 걸고 있다. 3번 포수 자리를 놓고 김민식과 신범수의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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