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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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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25살인데 155에 80키로임...나보다 나으시네...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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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빤니 빼..... 나랑 30키로 차인데 지금도 더 빼려고 고민중인데.... 몸 안 좋아진다 얼렁 나가서 뛰기부터 하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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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넌 괜찮음?... 너가 걱정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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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연을 끊어버리고싶어
친정이랑 엮여서 좋을게 없는거같아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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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자식은 잘 두셔서다행이다..힘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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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근데 나도 똑같아
엄마하테 이상한남자 사귄다고 패악질 부리고 ㅋㅋ 엄마남친 욕하고 인생 똑바로살라그러고 돼지같으니 살빼라그러고
막말헀어 ㅠ 내돈은 푼돈으로 별로 고마워 하지도 않은거같은데
그냥 이제 그만하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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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에휴 고생했어 쓰니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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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상대는 이런 사정 다 알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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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도 고생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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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엄마는 일만하다가 뇌경색오셔서 팔다리 저시는모습이 보기 너무 힘들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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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 받으시지? 받으면 좋아진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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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험은 있어?? 보험이라도 있어야해 진짜 ㅠ 우리집도 그렇거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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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병보험빼곤 있어 얼마나 나올진..ㄷㄷ;그나마 보험은 되어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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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휴 다행이다 나는 엄마가 자긴 보험들돈 없다고 나중에 나이먹고 아프면 버리래 진짜 가끔 처. 주기고 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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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말을 왜하는건지 모르겠음 가끔보면 나이먹는다고 다 어른은 아닌거같아
미안해서라도 건강관리하고 보험알아서 들고 이러면 참 좋을텐데...하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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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니깐 나도 독립해서 혼자 겨우사는데 엄마 보험비까지 내고 있어ㅠ 내 친구들이나 심지어 사촌까지 걍 엄마랑 연끊으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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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염치있는 부모면 자식돈 함부로 안건드려
...익인이두 잘생각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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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집은 보험도 없다…오빠랑 내가주고 노인연령 이걸로 생활하심…50대중반부터 일안해….아버지는 외도로 같이안살고 재작년에 심장마비 돌아가시고 깝깝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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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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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엄마도 협심증으로 혈관술 두번하셔서 약은 꾸준히 잘 챙겨드셔 50대 중반까지 공장일하셔서 동정과 자기연민으로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안쓰러운데 또 짜증나…부모도움 안바래 각자 살자! 나는 이래서 결혼생각도 없어 자식낳아서 뭐하나 싶어 내 노후대책 잘하자 싶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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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도 너무 힘들겠다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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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너무힘들어 엄마가 나를 너무 힘들게해
와중에 동생은 나보다 더 많은돈을 엄마에게 빌려줘서
난 고작 얼마 주지도 않는 도움도안되는 자식취급하는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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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래도 집도 있으시고 남친도 있으셨네
울 엄만 이혼한지 20년도 넘었는데 만나는 사람도 없고 15년도에 뇌출혈로 수술받고 반신마비와서 계속 병원에 있어
같이 살던 임대아파트도 퇴거당해서 집도 없다
내 신변에 문제 생기면 지금 있는 병원에서도 퇴출당하겠지 가여워 울 엄마 인생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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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혼자 짊어지려고ㅜ 하지마ㅠㅠㅠㅠㅠ익인이 인생도 있잖아 가엽긴한데 그게 내책임도아니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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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쩌겠어 엄마가 있기에 내가 존재하고 그냥 난 엄마 뒷바라지 해주라고 태어난 존재같아 지금은 아무런 기대도 희망도 없어 여잔데 노가다 하면서 엄마 병원비 대고 저축하고 살아 만나는 친구도 없고 여유도 없고 반지하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이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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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울 엄마도 아빠랑 27년 살면서 일을 못 하심 아빠가 일 못 하게 하셨거든.. (내 혼자 벌어도 6명 먹고 살만한데 애들이나 보라 하심)아빠 돌아가시고 나니까 엄마 일 하셨음 싶은데 말을 못 꺼내겠더라 경력 끊긴지도 27년이고 애 넷 놓으시고 하지정맥에 허리도 안좋으셔서... 허리 안 좋으셔서 살도 빼셨는데 낮에는 티를 안 내시는거 같은데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랑 같이 자는데 새벽마다 허리 아프다고 끙끙 앓으셔서 더 말 못 하겠더라 그래서 언니가 걍 우리 때문에 엄마 몸이 안 좋으신거니까 엄마 일 하시면 안되겠냐 얘기 꺼내지말고 아빠 남겨두신 돈이랑 우리가 용돈 드리자고 얘기 해서 그러자고 얘기 끝냄 자식이 4명인데 그거 하나 못 해드리겠냐 싶긴 하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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