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개인정보가 목숨만큼 중요해진 시점에서 사적인 개인 공간 침범하는 걸 왜 가볍게 여길까
남의 집 문 몰래 따고 들어가는 거랑 다를 게 뭐임
'남의 집 몰래 들어가는 건 생명이랑 직결되는 거 아님?'
하는 애들 있을까봐 하는 말인데
개인의 사적 정보 열람하는 것도 자칫하다 사회적 죽음으로 번질 수도 있음
누가 너네 민감한 사생활이랑 금융정보 털어서 동네방네 뿌려도 비밀침해죄 옹호할 거지?
그럼 누가 너네 집 문 따고 들어가도 뭐라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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