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8년생 3년차 대기업 사원이고 2살터울 남친 만난지는 2년됐어.
남친은 과학고 조졸-포항공대 조졸해서 지금은 스타트업 대표고 연매출은 잘 모르는데 동종업계라서 성장성 좋은건 알고있음. 실제로 울회사에서도 여기 임원 스카웃되서 많이 이직함.
남친이 이제 좀 안정되었는지 내년초 목표로 결혼하재. 나는 지금 1억 정도모아서 월세살고있고 남친이 6억짜리 전세해온대.
물론 이렇게 보면 준비가 다 된거같지만
나는 아직 이회사말고 이직도 해보고싶고 전문직 준비도해보고싶고, 그리고 남자도 좀 더 만나보고 싶은데 ..또 시기를 놓치면 아에 결혼 못할까봐.. 초록글보면 요즘 01도 시집가는 시대인데..
다들 어떻게 결정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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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