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놀러오거나 내가 한국 다녀오면 딱 집 와서 캐리어 풀고 샤워 할때 그렇게 슬프고 울적해 매번 샤워 하면서 우는 거 같아… 이거 언제쯤 극복 할 수 있을까ㅠㅠㅠㅠㅠ 엄마가 도착 하면 전화 달라는데 지금 전화 받음 울거같아서 전화 못 받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