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애인.. 참고로 내가 여자야 애인 아플때 영양제 사주거나 애인 굶으면 김밥 싸서 갖다주거나 하면 이런거 너무 부담스럽다고 하지말아달래
난 처음엔 그냥 예의상 거절인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너무이런게 어색하고 힘들대 너가 고생하는거 못보겠대 이런 사람 있어…? 500일 넘게 만났는데도… 물론 자기가 나한테 해주는건 좋아해 근데 받는걸 못해
이걸로 싸운게 한두번이 아냐 애인 의견 무시하고 걍 나도 선물하고 싶은 내 마음도 있으니까 해주면 자기 존중안해줘서 기분 너무 나쁘다고 예민해져서 개싸워…
제발 심리해석좀…하

인스티즈앱
와 띠동갑 만나니까 정신 못차리겠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