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나 사주는 재미 삼아서 본 적 있긴 하지만 믿지 않음
그런데 살면서 신기하다고 느꼈던게
내가 압도적으로 싫어하고 증오해서 속으로 맹렬하게 저주했던 사람들이 딱 세명 있었는데
다 끝이 안 좋았어
스스로 자초해서든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서든
그래서 업보, 카르마는 있다고 믿어
참고로 저 사람들은 내가 아무 이유 없이 증오했던게 아니라 전부 악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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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나 사주는 재미 삼아서 본 적 있긴 하지만 믿지 않음 그런데 살면서 신기하다고 느꼈던게 내가 압도적으로 싫어하고 증오해서 속으로 맹렬하게 저주했던 사람들이 딱 세명 있었는데 다 끝이 안 좋았어 스스로 자초해서든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서든 그래서 업보, 카르마는 있다고 믿어 참고로 저 사람들은 내가 아무 이유 없이 증오했던게 아니라 전부 악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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