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골목인데 콜 불렀거든? 단 한 번도 못 찾아온 기사님 없고 항상 미리 나가 있어 골목길이라 번잡스럽고 오피스텔이라 출차 하는 차 많아서
오늘도 미리 나가서 기다리는데 전화와서 도착했는데 어디있냐고 해서 엥 안 오셨다 하고 어플 보는데 대로변에 있는 거임 우회전해서 들어오셔라 하니까 나보고 나오라고 골목길 들어가기 싫다고 투덜투덜,,
어라라 이러고 어차피 골목길 들어와도 돌려서 들어왔던 길로 나가야 해서 걍 대로변까지 가서 탐
요즘 젊은 애들은 안 걸으려고 한다 어쩐다 하면서 잔소리랑 싫은티 냄
목적지 다왔는데 미터기 안켰다고 쭈글거림 ㅋㅋ
그래서 어쩌라구여 라고 되물었음
아가씨 참.. 이러고 또 혼자 궁시렁궁시렁
출근 길이어서 평소 나오는 요금 알고 있거든
그래서 걍 내릴 때 얼마 청구해라(자동결제임) 하니까
고마워요~ 이러는 게 왜케 웃기고 짠한지..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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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인스타 댓글에 동창이 댓달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