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금액적 사고는 첨이라... ㅠ
20만원 수습하라고 하면 눈물흘리면서 수습 가능한 금액이라 하라면 할 수 있는데 근데 이 처리방법이 고민되는데 우선 업무 보고가 들어가야되잖아
내가 수습하겠다는 걸 깔고 보고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상사한테 맡긴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야될까
내가 수습하겠다 > 왠지... 건방져보임
상사 처분을 기다리겠다 > 수습 의지가 없어보임
이런느낌이라 ㅋㅋ ㅠㅠㅋ...
금액이 작으면 내가 걍 하고
금액이 또 크면 상사한테 의존(?) 할거같은데
20이라 애매하네...

인스티즈앱
고민시 인스타 댓글에 동창이 댓달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