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였는데
평생 속한번 안썩이다가 나이들어서 갑자기 한달사이에 아프다가 혼자서 집에서 갔거든
그때도 당연히 너무 슬프고 힘들었는데 너무 아플때 간거라 그나마 더 아프기전에 가서 다행이다 하고 추스렸거든
잘 지내다가 어제 집가는데 닥스훈트 한마리가 주인이랑 산책하는데
똥ㄲ고발랄하게 뛰어가는 모습에
우리 강쥐 생각나서 진짜 갑자기 울컥해서 눈물 주르륵 남 ㅠ
민망해서 혼자 골목들어가서 추스리다가 집에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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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였는데 평생 속한번 안썩이다가 나이들어서 갑자기 한달사이에 아프다가 혼자서 집에서 갔거든 그때도 당연히 너무 슬프고 힘들었는데 너무 아플때 간거라 그나마 더 아프기전에 가서 다행이다 하고 추스렸거든 잘 지내다가 어제 집가는데 닥스훈트 한마리가 주인이랑 산책하는데 똥ㄲ고발랄하게 뛰어가는 모습에 우리 강쥐 생각나서 진짜 갑자기 울컥해서 눈물 주르륵 남 ㅠ 민망해서 혼자 골목들어가서 추스리다가 집에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