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생활 너무 오래해서 그냥 집하나 사고 싶은데이 지역에서 평생 살게 아니라서... 실거주 생각하면 애매하고 그렇다고 이사 가는 것도 지치고아직 정착을 완벽하게 못해서 그런가봐 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