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냐고 물어봐서 너무 솔직하게 아빠가 하라는대로 한다 라고 말했더니 나이 좀 있으신 상사분이 조용히 "나이가 몇인데..." 이러심.. 왜 이런거 하나하나 신경쓰이지 그냥 안한다고 할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