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 다닌지 한 9개월째인데
요즘 진짜 퇴사하고 싶거든… 1년 채울 자신도 없고 못견딜것 같아 ..
육가공 업체라 원래 내가 하던 업무(출고) 나보고 한달전부터 하지 말라고 해서 자기네들이 생각할때 내가 실수가 많데 고정 업무가 없어 별로
원래 다른 사무실에 있다가 한두달전부터 본사 관리팀에 여자 과장님 계시는데 그 사람 옆으로 옴
진짜 사무실 청소나 화장실 청소 필요한 물건 사러 다이소 갔다오기 서류 파일철 묶음 이런 잡일 위주로 하고 외국인 데리고 은행 갔다오기
뭐 별에 별거 다 시켜
옆에 과장님도 완전 기분파라서 자기 기분 안좋으면 나를 거의 8시간 내내 잡들이 하고 짜증내고 장난아니야
그래서 점심도 편한게 못먹어.. 한 5분컷 ??..
다른 회사 사람들도 나를 별로 안좋아해서 거의
왕따야..
그래서 회사 생각하면 눈물나고 가슴 답답해지고
주 5일 8시간이 지옥같아… 이럴땐 퇴사 해도 되겠지?
이직처가 안정해져서 퇴사 하는게 불안하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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