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체질 자체가 엄마 닮아서 입도 짧고 살도 잘 안쪄서
내 노력으로 마른게 아니니까
남들 체형에는 전혀 관심없고 조금 과체중인 사람한테 아무 생각도 편견도 없는데
내가 그냥 내가 원하는 옷핏 안나오는게 너무 싫어서
내가 뚱뚱했으면 진짜 자기혐오 심했을거같아서 지금 체형이 맘에 들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느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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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체질 자체가 엄마 닮아서 입도 짧고 살도 잘 안쪄서 내 노력으로 마른게 아니니까 남들 체형에는 전혀 관심없고 조금 과체중인 사람한테 아무 생각도 편견도 없는데 내가 그냥 내가 원하는 옷핏 안나오는게 너무 싫어서 내가 뚱뚱했으면 진짜 자기혐오 심했을거같아서 지금 체형이 맘에 들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느낌...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