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야가 좁은 방황을 했어외국어도 공부해봤고 바리스타도 도전해봤고 그러다가 공백기 4년이나 생김...이제 간호조무사 하려고 하는데 이것마저 나랑 안 맞으면 어떻게 하지 싶다...27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