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잘 계시다가 한분 갑자기 아파서 돌아가시고 한분은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 다 돌아가셨을때 결혼하자길래 난 내 동생 생각나서 못 한다 당장은 우리끼리 이겨내야지 했는데 하자고 하자고 해서 그럼 난 결혼전에 말하겠다 동생이랑 나는 이제 서로밖에 없다 서로가 친정이다 결혼해도 마음쓰인다 난 지금 그런 상태다 이걸 이해가능하면 하자고 했는데 다 이해한다고 해서 했어 근데 이번에 친척들끼리 전부 여행을 가는데 여행지역까지 각자 집안끼리 오기로 했어 근데 내 동생은 가족이 없잖아 나밖에 그래서 같이 가기만 하자니까 불편해서 아직 어색하고 불편해서 싫다 성인인데 굳이 같이 가야하냐 혼자 가도되잖아 이런식으로 말해서 싸웠는데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 되었음 이게 맞냐 내가 큰거 말한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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