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라기도 애매한 게 어쩌다 알게 된 아빠 친구분같은 거라 나보다 훨씬 나이 드신 분임... (진짜 아빠 친구인 건 아님 그랫으면 아빠한테 부탁했지)
고지식하고 돈에 예민해도 월급은 다 주고 일에 터치 안 해서 1년 버텼는데 이럴 줄은 몰랐음...ㅠ 지인이니까 걍 좋게 한 번 더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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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라기도 애매한 게 어쩌다 알게 된 아빠 친구분같은 거라 나보다 훨씬 나이 드신 분임... (진짜 아빠 친구인 건 아님 그랫으면 아빠한테 부탁했지) 고지식하고 돈에 예민해도 월급은 다 주고 일에 터치 안 해서 1년 버텼는데 이럴 줄은 몰랐음...ㅠ 지인이니까 걍 좋게 한 번 더 말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