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만만(?)해보여서 그런가ㅠㅠ
퇴근하고 카페에서 혼자 안경끼고 책읽는데 따인다거나 걍 동네 친구들 만나고 집 오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따인다거나 엄마아빠랑 밥먹고 혼자 집가는데 따인다거나 항상 그런식이야
술은 잘 안마셔서 술집 이런데에서는 따여본 적 없긴 한데 무튼 지금까지 번호 따였던 루트 생각해보면 나 꾀죄죄 할때여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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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만만(?)해보여서 그런가ㅠㅠ 퇴근하고 카페에서 혼자 안경끼고 책읽는데 따인다거나 걍 동네 친구들 만나고 집 오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따인다거나 엄마아빠랑 밥먹고 혼자 집가는데 따인다거나 항상 그런식이야 술은 잘 안마셔서 술집 이런데에서는 따여본 적 없긴 한데 무튼 지금까지 번호 따였던 루트 생각해보면 나 꾀죄죄 할때여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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