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638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6

엄마 혼자신데 은퇴하고 놀러다니고 싶으시대


근데 나도 근무하는 입장에서 일주일 이상 연차를 못쓰는데 무조건 북유럽 다녀오고 싶으시대... 짧게 말고 2주 가까이


혼자서라도 패키지로 다녀오시겠다는데 보내줘도 되려나...


쇼핑센터 같은데서 상술에 혹해서 이것저것 사고 다들 같이 온 패키지 여행에서 혼자 쭈구리고 있을 것 같은데 하..


영어 1도 못함/같이 갈 사람 없음/돈은 엄마가 부담/63살


이 상황이면 가고 싶다고 혼자 보내줘도 되는 거임..?

대표 사진
익인1
ㅇㅇ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패키지면 적어도 안전은 ㄱㅊ음 언어문제도 없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리고 유럽패키지는 강매 그렇게 안심할걸 오히려 돈아끼겠다고 필수 옵션 안넣으면 혼자만 심심하실듯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필수 옵션은 싹 다 하라고 했어 내가
거기 가서 사람들이랑 못 어울리고 올까바 걱정이다ㅜ 패키지사람들이 하는 말 잘 듣고 섞일 수 있는지듀 걱정이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ㅇ 막상가면 비슷한 나이대 많음
70넘어가면 아예못가는데 지금 가는게 나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패키지는 본인이 영어할일 아예없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어머니 조금만 외향적이셔도 패키지 그룹내에서 친해지고 사진도 부탁하고 따로 같이 밥도 먹고 그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애초에 어머니 나이대가 가는 패키지는 다 또래라서 영어 할일없이 가이드가 다 하고
가이드가 약간 싹싹한 아들같이 어머님들 데리고 다니면서 재롱도 부려주고 재밋게 해주시더라 ㅋ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ㅇㅈ 걍 딸랭구는 한국에서 엄마가 거는 보톡 잘받아주고 카톡으로 사진 오면 예쁘다~ 좋겠넹~ 반응 잘해주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청 내향적이야... 저번에 환갑 기념으로 다낭 다녀왔는데 같은 한국 사람들한테 말도 잘 못걸고 다 나한테 시키고 뒤에선 나한테 다른사람들 흉봄..
가서 혼자 쭈구리처럼 있다 오는게 아닌가 하는게 제일 걱정이야ㅠ
사진 찍어서 보낼줄도 잘 모름........ 후ㅠㅠ 찾아보니까 시니어 전용 패키지 있는데 거기로 보내드려야하나 걱정이많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래도 엄니가 혼자서라도 가신다고 하셨으면 먼가 결심을 하고 말씀하신 거 아닌가? 쭈구리처럼 계셔도 윗댓처럼 가이드들이 다 잘 챙겨줭!! 넘 걱정 안 해도 될거같은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ㅇ 시니어 전용가 막상 혼자가시면 심심하셔서 잘친해질거야~ 걱정 너무 하지마
솔직히 지금 나이보다 조금 더 넘어가시면 평생해외 못가실수있어ㅠㅠ
나 이번에 라스베가스 같이 갔는데 중간에 엄마 패키지 보내줬는데 영어 안읽어도되고 너무 좋아하셨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리고 혼자오셨음 가이드가 싹싹하게 완전 잘챙겨줘
30후~40대가 보통 가이드해줘서 누님대하듯 싹싹하게 잘대해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다행이다ㅜㅜ 엄마가 혼자 할 줄 아는게 없고 맨날 나만 시켜서 걱정이었거든 ㅠㅜ 잘 할 수 있겠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쥼마들 가서도 친해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혼자가면 거기 안에 있는 무리 어머님들이 같이 놀자고 그러시고 밤에도 놀러가시거 하드라 글고 막 가이드 분들도 우리 어머님 짝 만들어드릴게요 하면서 동년배 그룹에 넣어주시고 하시더라공 쓰니 어머님이 거절하는거 아니면 잘 놀고 오실겨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웡 그정도 사회성은 있으니까 걱정 덜 하고 보내드려야겠다ㅜㅜ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 태명 로또 였닼ㅋㅋㅋㅋ1
4:53 l 조회 5
장시간으로 알바 하는 거 ㄹㅇ 힘들다
4:51 l 조회 16
이성 사랑방 연애중 애인이랑 토론 많이하는데 오늘 약간 어색해짐
4:51 l 조회 19
예전에는 부모 원망 많이했다?
4:50 l 조회 20
곧 쿠팡알바가야되는데 너무 싫다ㅠ2
4:50 l 조회 18
멜라토닌 먹으면 진짜 잠 잘오나?
4:49 l 조회 6
그림그리는 취미4
4:48 l 조회 15
언제 자려고 이러고 있지 나1
4:48 l 조회 10
한양대 갈걸2
4:47 l 조회 28
정수리냄새 원래 다 나는거야?5
4:44 l 조회 66
숙제하기 싫어서 딴짓 할 거 어거지로 짜내는데 하도 놀기만 해서 할게 없음 ^^
4:44 l 조회 7
이성 사랑방 2-3시간 통화면 많이한건가?4
4:43 l 조회 37
고대에서 부산대 로스쿨 간거면 잘간거야?6
4:43 l 조회 66
오늘 컴활 1급 필기 치러 가는데 망한 듯ㅋ3
4:42 l 조회 46
남사친이 나한테 8의 여자 정도라고 했는데3
4:42 l 조회 51
이성 사랑방 전애인이랑 헤어지길 잘했네 2
4:41 l 조회 55
나 체감 하루종일 폰 보는데 왜 스크린타임은4
4:40 l 조회 32
앞으로 술먹고 참치마요 안 먹는다
4:39 l 조회 46
나비약도 먹어봤고 1년 이상 먹어도 되는 식억제도 먹어봤어1
4:38 l 조회 42
근데 한국은 원나블이나 진격의 거인 같은 애니는 왜 안 나오는 거야?
4:38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4